(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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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3-23 2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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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인생





























 

ㅠㅠ




15975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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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비공개 손님 … 2011-03-24 13:01:22
헤헤 재수생인데 .. 한번뿐인인생 패자가 되어선 안되겠죠 ?
100 비공개 손님 … 2011-03-24 13:06:38
100번째 댓글!
존나기네
101 비공개 손님 … 2011-03-24 13:39:51
좃네요...
나를 돌아보게하는...
102 비공개 손님 … 2011-03-24 14:11:17
음.. 나태함 속에서도 성실함이 묻어 있네요.. 지금 다시 맘 잡으면 금방 좋아질 듯..
103 비공개 손님 … 2011-03-24 14:20:58
대학 가면 첨에.. 존나 좋다가

어느순간부터... 뭔가.. 잃어버린 나를 발견하게 됨..
104 비공개 손님 … 2011-03-24 15:27:24
이래서 알지롱을 끊어야한다니까...라면서 오늘도...
105 비공개 손님 … 2011-03-24 15:33:35
성찰하게만드는 글이네요 ㅊㅊ
106 비공개 손님 … 2011-03-24 15:35:05
으으...뭔가 와닿네요
107 비공개 손님 … 2011-03-24 15:36:14
그래서 어느 학교를 간지는 안나오네요~
108 비공개 손님 … 2011-03-24 16:01:48
후... 나도 저 시기에 병신짓 많이하고 세월도 많이 허비하고 했었는데...
센치해지는군요.

나도 그때일을 만화로 그린다면.. 아 너무 부끄러워 그릴수 가 없음 ^^
109 비공개 손님 … 2011-03-24 16:10:31
ㅊㅊ입니다.
110 비공개 손님 … 2011-03-24 16:27:40
음....나이 먹고 봐도....동감이 드는 건 저도 한심하기 때문이겠죠 ㅠㅠ
111 비공개 손님 … 2011-03-24 16:40:31
그냥 이거보면 초중고대 공교육 시스템이
학부이후 사람을 얼마나 방황하게 만드는지 딱 보여주네여...
112 비공개 손님 … 2011-03-24 17:30:48
나도 고3때 정말 미친듯이 공부하고 원하는 대학교는 아니었지만
(수능 점수가 어느 분야는 오르고, 어느 분야는 내려서 무난하게 나왔음)
인서울 하고 나서 목표를 상실하고 게임만 하고 살았는데..

그래서 내 자식한테는 나같은 공부는 시키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음.
EBS의 공교육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음..
113 비공개 손님 … 2011-03-24 17:46:04
못보겠다.. 길어
114 비공개 손님 … 2011-03-24 18:00:35
아 완전 공감해렸네요 ;
115 비공개 손님 … 2011-03-24 18:22:00
ㅜㅜ
116 비공개 손님 … 2011-03-24 19:22:23
난 하루하루를 인력소 노가다가와 이삿짐센터에서
일당을 받으면서 학비를 벌고 지낸다
이곳에서 사람들에 끝,밑바닥이 무엇인지 절실히 보여준다.
난 이런곳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내가 조금이나마 뿌듯하다.슝
117 비공개 손님 … 2011-03-24 19:29:45
음....
118 비공개 손님 … 2011-03-24 19:51:08
아니 집에서 공부시켜주고 해외여행도가고 수능날 부모님이 바래다주고 태워다주고 재수도하고 행복에 둘러쌓인듯한놈이 뭔 인생이 한심하니 어쩌니 하는게 좀 웃겨보이네요 저사람의 인생이나 고민의 크기따위 잘 모르니 더 뭐라할수는 없지만, 세상에 없이 힘들게 사는데도 열심히 사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솔직히 공감이 안되네요

나이 서른 넘으니까 공부할때가 제일 행복한거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는 말이 와닿는데 나는...
119 비공개 손님 … 2011-03-24 19:55:40
정말 스스로 계획했던 것들을 다 잘 실천할수 있는 삶을 살길 바라며 추천
120 비공개 손님 … 2011-03-24 20:02:36
좋네요 실천해야될텐데
121 비공개 손님 … 2011-03-24 20:28:45
좋긴하네요
122 비공개 손님 … 2011-03-24 20:33:28
r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됬다는거지?
123 비공개 손님 … 2011-03-24 20:37:34
괜찮네..근데 이거보고 알지롱 끌새끼는 없다는거
124 비공개 손님 … 2011-03-24 21:03:45
11111111111111111
125 비공개 손님 … 2011-03-24 22:28:55
이만화봐도 알지롱하면 소용없음ㅋ
126 비공개 손님 … 2011-03-24 22:39:07
재밋닼ㅋㅋㅋㅋㅋㅋ
127 비공개 손님 … 2011-03-24 22:39:33
후 슬프다
128 비공개 손님 … 2011-03-24 23:07:47
ㅠㅠㅠㅠ
129 비공개 손님 … 2011-03-24 23:31:09
개지랄이 풍년이네요.패배주의들 쩌십니다.ㅋ
순간순간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즐겁게 살면 되는거지
저런 개좆같은 승패의 인식을 떨쳐버리지 못하면
자신은 뭘해도 계속 밑바닥에 있는겁니다.
130 비공개 손님 … 2011-03-24 23:32:45
아 길다ㅋㅋ
131 비공개 손님 … 2011-03-24 23:41:16
공감...
132 비공개 손님 … 2011-03-24 23:49:29
쩝.............
133 비공개 손님 … 2011-03-25 00:13:16
이거 만화 그린 양반 연세대갔고 집좀 잘사는 부잣집에 연세대 들어가고 나서 허구한날 유흥타고 다니고 아마 지금도 그럴거임.

그냥 약올릴려고 그린 만화.
134 비공개 손님 … 2011-03-25 00:40:03
이 새낀 고딩때부터 후다일거 아냐

우리랑 근본부터가 틀린놈이라고(병신)
135 비공개 손님 … 2011-03-25 03:18:09
말 없고 벙어리인 강ㅇㅇ이사람이 귀엽다.
136 비공개 손님 … 2011-03-25 06:28:17
으아...다봤다...ㅠㅠ ㅊㅊ
137 비공개 손님 … 2011-03-25 10:01:28
ㅋㅋㅋㅋ 패배의식에 쩔어있지만 효율성으로 따지면
반짝 재수공부해서 연세대 간다음에 존나 쳐노는건 매우 효율적인일임
138 비공개 손님 … 2011-03-25 12:33:20
추천합니다.
139 비공개 손님 … 2011-03-25 19:20:25
ㅊㅊ
140 비공개 손님 … 2011-03-25 23:15:39
다 읽었다 씨발 존나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도움된 부분도 있다
존나 열심히 살아야지
내가 왜이렇게 나태해지고 자만감에 찬건지..
141 비공개 손님 … 2011-03-25 23:41:45
슬프다...
142 비공개 손님 … 2011-03-26 00:47:56
;;;;
143 비공개 손님 … 2011-03-26 01:20:48
다 읽어봤네요.. 감사합니다..
144 비공개 손님 … 2011-03-27 08:34:21
좆같은 새끼들 쓸데없이 길다는 새끼는 또 뭐여
145 비공개 손님 … 2011-03-27 23:20:35
수능끝나고 나오는 허탈감....에서 울컥햇네....ㅠ
146 비공개 손님 … 2011-04-01 18:56:31
너무 공감이네요..
147 비공개 손님 … 2011-04-16 18:02:55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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