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이 인테르 밀란 감독 시절 “발로텔리는 대단한 실력을 지녔지만, 때로는 머리를 쓸줄 모른다”고 혹평했었다. (진실)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만치니 감독은 "11대11로 경기를 했다면 두세 골은 넣을 수 있었다. 발로텔리의 퇴장 상황을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이번과 같이 멍청한 행동을 한다면 팀 전체가 어려워진다"라고 발로텔리의 그릇된 태도를 꼬집었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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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진짜 오늘새벽에 경기 보는내내 진짜 존나.... 에휴..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318n0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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