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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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1-02-11 02: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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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지울 수 없는 문자

 첨부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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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1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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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비공개 손님 … 2011-02-11 16:51:05
ㅠㅠ
60 비공개 손님 … 2011-02-11 17:24:33
오존나ㅠㅠ
61 비공개 손님 … 2011-02-11 18:21:42
ㄷㄷㄷ
62 비공개 손님 … 2011-02-11 20:34:34
소중한사람은 정작 곁에있을때는 모르다가 떠나고 나서야 진짜 후회한다고 하더라고요...저도 지금 당장 곁에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3 비공개 손님 … 2011-02-11 21:21:55
나 이런거 잘 못버티는뎅 ㅠ.ㅠ....
65 비공개 손님 … 2011-02-11 21:22:29
저는 제친구가 학교 공부 짱이였는데

그친구가 시험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쓰러졌는데

뇌졸중으로 나보다 먼저 하늘로감....

근데 그 녀석 장레식때

그 녀석 엄마왈

"선생님 제가 너무 큰욕심을 부린 겁니까??

우리 딸 열심히 공부만 했을뿐인데 왜 죽는겁니까?

내가 갔었어야 하는데

내가 끄때 죽었어야 하는데"

라고

뒤에 알고보니

그녀석 엄마가 예전에 대장암 걸렸었는데

그 녀석이 자기는 죽어도 돼니까

엄마좀 살려 달라고

기도 하는걸 봤었다고 이야기 하셨다는.......
66 비공개 손님 … 2011-02-11 21:36:57
ㅊㅊ입니다
67 비공개 손님 … 2011-02-11 22:30:56
d아아..
68 비공개 손님 … 2011-02-11 22:55:06
ㅠㅠ...
69 비공개 손님 … 2011-02-11 23:11:51
먹먹해지는글들이네요
70 비공개 손님 … 2011-02-11 23:41:57
ㅜ.ㅜ
71 비공개 손님 … 2011-02-11 23:52:25
아우 ㅠㅠ
72 비공개 손님 … 2011-02-12 00:12:24
아 슬프네요 ㅠㅠ
73 비공개 손님 … 2011-02-12 00:17:35
ㅊㅊㅊㅊㅊㅊ
74 비공개 손님 … 2011-02-12 01:11:29
아슬퍼
75 비공개 손님 … 2011-02-12 01:48:25
새벽에 존나 우울하네요 ㅠㅠ 너무 슬픈글..
77 비공개 손님 … 2011-02-12 12:18:20
펑펑울었네여
78 비공개 손님 … 2011-02-12 12:34:04
으 찡하다..
79 비공개 손님 … 2011-02-12 12:58:19
심지어 브금까지 좋네여............
80 비공개 손님 … 2011-02-12 14:52:56
너무 슬프네요.. 막 울었네 ㅠㅠㅠㅠㅠㅠㅠㅠ
81 비공개 손님 … 2011-02-12 16:17:57
ㅠㅠ
82 비공개 손님 … 2011-02-12 23:39:03
찡하네
83 비공개 손님 … 2011-02-13 00:34:07
음...난 아직 저런건 없네...
84 비공개 손님 … 2011-02-13 00:51:50
길어..ㅠㅠ
85 비공개 손님 … 2011-02-13 01:27:05
ㅠㅠ
86 비공개 손님 … 2011-02-13 03:45:20
정말 초등학생때 어머니쪽 처갓집 부모님이시고 나에겐 할아버지 할머니이셨는데 자꾸 몸이 아프셔서 한달마다 방문을했어요 근데 어느날 방문을했는데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하시는말이 "나 아프다 00야 이 할아버지가 죽으면 많이 울어줘라 알것지"하셨는데 다음날 돌아가심 ㅜㅜㅜ 나 지금 쓰면서도 울고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그때돌아가셔서 난 어린터라 울지도 못하고 그냥 쓸쓸하게 보고 차안에들어가서 할아버지 생각만하고 있었음 난 그때 할아버지 소원대로 울지못한게 너무 미안함 ㅜ
87 비공개 손님 … 2011-02-13 03:46:54
나 정말 할아버지 생각만하면 울음 지금도 엄청울고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떠나가는사람에게 울어주는게 최고의 위안이 됩니다.. 사랑해요 할아버지 ㅜㅜ
88 비공개 손님 … 2011-02-13 05:17:13
ㅠㅜㅠㅜ
89 비공개 손님 … 2011-02-13 06:05:46
아..................................ㅠㅠ
90 비공개 손님 … 2011-02-13 13:09:40
--
91 비공개 손님 … 2011-02-13 21:42:02
에이씨 괜히봤네. 펑펑 울게 만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2 비공개 손님 … 2011-02-13 23:25:16
눈물 날거 같다 우리 부모님 가족들 친구들 다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93 비공개 손님 … 2011-02-14 05:24:51
가슴아퍼서 더 못보겠네요...
94 비공개 손님 … 2011-02-14 08:27:00
결국 울었네요...
95 비공개 손님 … 2011-02-14 17:45:57
사람 쉽게 우네..
96 비공개 손님 … 2011-02-14 19:27:13
아;;; 울적해지네 ㅠ
97 비공개 손님 … 2011-02-14 21:03:22
펑펑울다 갑니다 ㅠ ㅊㅊ
98 비공개 손님 … 2011-02-15 01:38:57
아씨발 왜 이런게 명전에와서...
기분 좆같아지네ㅠㅠ
ㅊㅊ
99 비공개 손님 … 2011-02-15 12:5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비공개 손님 … 2011-02-15 17:46:23
100번째 댓글!
짠하네요.. 퇴근시간쯤에 봐서 다행이네..
101 비공개 손님 … 2011-02-17 20:19:08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시는데 왠지후회할거같네요...
102 비공개 손님 … 2011-02-18 10:49:14
진짜 찡하네요
103 비공개 손님 … 2011-02-18 15:29:51
--
104 비공개 손님 … 2011-02-19 03:42:48
가슴찡허네
105 비공개 손님 … 2011-02-20 06:03:16
흐규흐규
106 비공개 손님 … 2011-02-21 21:44:15
ㅠㅠㅠ
108 비공개 손님 … 2011-06-12 14: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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