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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0-12-16 0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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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첨부파일 #1  




우정

18781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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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비공개 손님 … 2010-12-16 11:08:38
정말 울컥한 만화로세
61 비공개 손님 … 2010-12-16 11:22:56
난 왜 친구가없지
62 비공개 손님 … 2010-12-16 12:54:25
시발...ㅠㅠ ㅊㅊ
63 비공개 손님 … 2010-12-16 13:10:21
이건 진짜 감동적이다 ㅜ.ㅜㅊㅊ
64 비공개 손님 … 2010-12-16 13:26:28
ㅊㅊ
65 비공개 손님 … 2010-12-16 13:52:59
석가씨가 그렸나?
66 비공개 손님 … 2010-12-16 15:03:37
좋은만화인데
수준 이하의 생각으로 세상은 냉철하게, 똑바로보라고
이런글에 하나씩 꼭 리플다는 병신새끼들이 문제네요
감동 자아내는 글에 꼭 똥싸서 물흐리는 새끼가있어..
67 비공개 손님 … 2010-12-16 16:58:46
시발 리플은 산으로 안드로메다로 우주로!
68 비공개 손님 … 2010-12-16 17:35:59
정말 리플이 산으로가네 우정에감동하면된거야
69 비공개 손님 … 2010-12-16 17:51:12
/3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생 헛살았네요.기댈 친구하나 없다니 인생이 참 외로워지네요ㅉㅉ
70 비공개 손님 … 2010-12-16 19:00:09
:)
71 비공개 손님 … 2010-12-16 20:27:03
저런 친구가 있는걸 봐서는 저 사람 그래도 인생 성공했네여
72 비공개 손님 … 2010-12-16 21:16:38
ㅠㅠ
73 비공개 손님 … 2010-12-16 21:39:43
ㅊㅊ
74 비공개 손님 … 2010-12-16 22:57:22
:D 훈훈... 저런 친구.. 정말 하나쯤...
75 비공개 손님 … 2010-12-17 02:23:20
아소름돋는당
내생에 가장중요할때 무언가부탁을하면 꼭 들어줄거란 확신을가진
그런친구는 있는가??
안재욱 친구오랜만에듣는당 좋다....
76 비공개 손님 … 2010-12-17 02:38:20
제가 명전보내드리지요~ ㅊㅊ
77 비공개 손님 … 2010-12-17 04:44:35
3 번 댓글 작성자의 인생이 더욱 우울해지는 이유는
자신의 댓글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다시금 "순진한 사람들"로 매도하고 자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3번 뽕아 이 양반아
혹시나해서 말 하는데
당신 인생 우울한걸로 우리 전체를 매도하려 하지마

좋은 만화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꽝꽝
78 비공개 손님 … 2010-12-17 08:30:56
꽝꽝
79 비공개 손님 … 2010-12-17 09:44:35
친구야 보고싶다 ㅠ
80 비공개 손님 … 2010-12-17 10:59:53
3/ 그런건 친구라고 부르는게 아니야.
81 비공개 손님 … 2010-12-17 13:17:30
이야..
82 비공개 손님 … 2010-12-17 14:00:34
짠하네요
83 비공개 손님 … 2010-12-17 15:10:29
아 ㅅㅂ ㅊㅊ
84 비공개 손님 … 2010-12-17 15:56:42
ㅊㅊ
85 비공개 손님 … 2010-12-17 17:35:51
리플로 싸우고 지랄이야 지랄을.
아... 본문에서 감동먹고 내려왔는데... 리플을 보지말걸
86 비공개 손님 … 2010-12-17 19:06:39
아 감동이다 ㅊㅊ
87 비공개 손님 … 2010-12-17 21:26:21
돈이 있어야 친구가 있을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죠

너무 돈에 연연할 수록 진정한 친구를 잃지요
88 비공개 손님 … 2010-12-17 22:18:16
친구 좃타.ㅎ
89 비공개 손님 … 2010-12-18 00:05:22
저도 예전에 본거지만 추천 ㅋ
90 비공개 손님 … 2010-12-18 01:37:32
오오
91 비공개 손님 … 2010-12-18 02:04:44
눈물날뻔.
92 비공개 손님 … 2010-12-18 11:06:50
ㅊㅊ ㅜㅜ근데 융같은데.ㅇ..
93 비공개 손님 … 2010-12-18 13:31:39
ㅊㅊ
94 비공개 손님 … 2010-12-18 14:13:48
ㅠㅠ
95 비공개 손님 … 2010-12-19 00:35:55
좋네.
96 비공개 손님 … 2010-12-19 21:30:50
오 ㄷㄷㄷㄷ
97 비공개 손님 … 2010-12-19 23:07:57
ㅠㅠ
98 비공개 손님 … 2010-12-20 15:30:44
ㅊㅊ
99 비공개 손님 … 2010-12-20 22:49:23
와.. 마음으로 믿는 친구다ㅜㅜ
100 비공개 손님 … 2010-12-21 03:02:39
100번째 댓글!
친구는 흘리지 맙시다..
101 비공개 손님 … 2010-12-21 21:59:56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102 비공개 손님 … 2010-12-22 00:20:29
감동적이네ㅊㅊ
103 비공개 손님 … 2010-12-22 15:38:09
ㅊㅊ
104 비공개 손님 … 2010-12-24 15:10:36
융이지만 훈훈한 내용이기에 추천.


p.s// 시박 덧글들이 왜 이 지랄이야
105 비공개 손님 … 2010-12-28 19:48:33
캬아... 눈물나네요
106 비공개 손님 … 2011-01-04 15:46:53
ㅋ 완전 공감
107 비공개 손님 … 2011-03-28 19:03:41
맨날 술먹자고 술사준다고 전화해서 불러 내는게 친구는 아닙니다.
술은 순간 기분을 풀순 있지만 영원하지 못합니다.
친구는 정말 힘든 순간이 왔을때 서로 서로 도움이 되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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