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미있는 유머,개그 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바쁜와중에 틈틈히 그려 겨우겨우 완성했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그림입니다.
배경에서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데이트날 남자에게 차인 여자입니다.
우산도없이 나왔다가
혼자 쓸쓸히 비를맞게되는 모습입니다.
비오는날..
슬픈 음악과 함께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걷고 싶을때가 간혹 있습니다.
왜일까요?
(조촐한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 http://ohs125.blog.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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