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10-11-16 23:45:01
URL 복사 모바일 화면
(브금)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첨부파일 #1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1_601527_6.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3_601527_7.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4_601527_8.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6_601527_9.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8_601528_1.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09_601528_2.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10_601528_3.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12_601528_4.jpg

 첨부파일 more.. : data2/100/1289881713_601528_5.jpg










다른 부분도 물론 마음 아프지만
앞부분 윤재원 수의사인가..
막연히 좀 쉬고싶어요.. 하는데 갑자기 한 10살은 더 늙어보이네..

12709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38
※ 최근 50개의 댓글만 출력됩니다. 전체 댓글 확인시 댓글의 수가 많으면 로딩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

39 비공개 손님 … 2010-11-17 00:54:32
ㅜ.ㅜ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건 인간이죠...
40 비공개 손님 … 2010-11-17 00:56:02
새개끼들
41 비공개 손님 … 2010-11-17 01:06:33
책임도 같이..
42 비공개 손님 … 2010-11-17 01:28:41
그러고보니 우리 해피도 유기견이 였구나. 같이 산지 한 10년 다되가는데 이제는 예전처럼 손님와도 다리에 고추도 안비비고 산책나가도 걷기만 하고 할배임..
43 비공개 손님 … 2010-11-17 01:33:53
물론 안봤습니다.
44 비공개 손님 … 2010-11-17 01:44:32
난 이럴바엔 안키우겠음
45 비공개 손님 … 2010-11-17 01:50:36
이거 펑게에 올려주세요 ㅠ 다큐로 직접 보고싶네요
46 비공개 손님 … 2010-11-17 02:31:35
지금 애완견으로 품종 개량된 다수의 견종들은 자연에서 홀로 살아가는 능력이 없음 무슨 자유니 노예니 ...님들 개한테 일시킴?;;
47 비공개 손님 … 2010-11-17 02:45:37
...............
48 비공개 손님 … 2010-11-17 03:03:44
제대로 안키울거면 시작도 하지마라 ㅡㅡ
49 비공개 손님 … 2010-11-17 03:13:23
정말 저렇게 버리고 또 개 키우는 애들 심리는 정말 단순함.

' 개가 예쁘잖아. 인터넷 보니까 예쁘게 키우던데??'

하면서 생명을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조차 모르는 무지렁이 같은 존재들이

이쁘다고 정말 어린 새끼를 하나 사 가지고는 마음에 안 든다고

때리고 버리고 덜 크게 한다고 굶기고 마음에 안들면 그냥 끝이고

그래도 그런 주인 좋다고 꼬리 흔들면서 다가오는 개를 보면 불쌍한 마음도

안 드는지 매정하게 차 버리고 혼자 있어도 밥이나 잘 주면 안 죽겠지?

하는 생각으로 사료나 우르르 쏟아 놓고 나가버리고

그런 씨발년놈들의 세상 구조가 어디서 나온것인지 알 수도 없고

왜 인간은 인간으로서 자기들 입으로 만물의 영장이라면서

개의 마음 하나 못 알아 주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토종견 순종 티컵 ..이런 말 자체가 바로 인간의 야만성을 이야기 하는거에요.

인간의 야만성은 동물과 같은게 아니라 진짜로 인간만 가질 수 있는

특유의 악함만 남은 더러운 존재를 말합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어린애 정서 함양상 애완동물 키운다고 하는 분 있으면

말리세요. 정말 더러운 심보입니다.

애초에 키우는 개를 점진적으로 없애는게 가장 큰 해결책입니다.

애완용은 정말로 나쁜거에요. 애완용 애도 기르는 세상이네요 씨발
50 비공개 손님 … 2010-11-17 04:07:29
개인적으로 애완동물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떤 기사였던가 애완견 수요 감당하려고 조그만 철창에 암캐들 가둬놓고 새끼만 계속 낳게하다가 죽고 하는 얘기보고는 생명을 돈 몇만원이상으로 생각 안하는 인간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음..
특히 요즘 애새끼들이나 계집들에게서 그런게 많이 보이는데 애완동물을 무슨 자기만족과 과시욕망적인 충동구매로 싸이월드 스킨깔듯 사서 쓰다가 갈아치우는 꼬라지 보면 분노가 치밉니다.
51 비공개 손님 … 2010-11-17 04:46:48
우아아아앙아아앙~~~~~~~~~~

무지 슬프다..ㅠ_ㅠ
52 비공개 손님 … 2010-11-17 06:19:10
근데 진짜 솔직히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동물 기르는거 다 좋은데, 이쁘다고 색물들이고 번식하면 골아프니까 중성화수술시키고 시끄럽다고 성대수술하고.. 이게 얼마나 제멋대로 구는 행동인지 모르고 하는거냐
얼마전에 올라온 재밌다고 어린아이한테 로우킥 지랄한 미친년이랑 근본적으로 뭐가다르냐 지생각밖에 못하는 것들 아오 시발
53 비공개 손님 … 2010-11-17 06:35:52
참 개보다 못한 새키들이네
54 비공개 손님 … 2010-11-17 07:19:23
다음생엔 지옥견3종셋으로 태어나서 꼭 버림받아라.
55 비공개 손님 … 2010-11-17 07:33:45
어휴.
-ㅅ-)
56 비공개 손님 … 2010-11-17 08:24:56
우리집도 시장바닥에 웬 애가 데리고 놀다 버리고 간 강아지를 데려다가 우연찮게 키우고 있는데 저런거 보면 참 그렇죠.
근데 개는 사료 먹여야함. 사람먹는거 먹이면 똥치우기 대략 난감...
57 비공개 손님 … 2010-11-17 08:44:23
역시.. 끝까지 책임질수 없으면 키우지도 말아야 함.
58 비공개 손님 … 2010-11-17 08:46:06
버릴거면 첨부터 먹을수 있는개로 입양해서 먹던지 버려라
내가키운개는 다 내 뱃속에 들어갔음
59 비공개 손님 … 2010-11-17 08:53:10
브금 라퓨타짱! (핀트나감)
60 비공개 손님 … 2010-11-17 09:04:18
ㅠㅠ
61 비공개 손님 … 2010-11-17 09:20:36
저희 회사가 경기도 외곽쪽이라 공장도 많고 도로에 차들도 좀 험하게
운전하는 편입니다.
로드킬을 일주일에 한건은 보는데 솔직히 자세히 살펴 보진 못하지만
집에서 키우다 버려진 개들이 70%는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공장지대에 키울만한 개들이 아닌데 길에 처참하게 죽어 있는거
보면 참 씁쓸합니다.
62 비공개 손님 … 2010-11-17 09:39:11
책임도 함께 가져가세요 적절하네요

혼자 직장생활하면서 혼자 사는 저는 가끔
애완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저때문에 혼자 집에서 남겨질 것을 생각하면
못키우겠더군요
혼자가아닌 같이 행복해질 자신이 없으면
시작부터 안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할 수도 있으니
63 비공개 손님 … 2010-11-17 10:02:08
버리는 거 발각되면 형 왕창 크게 때리면 안되나.. 신고한 사람 상금 주고..
64 비공개 손님 … 2010-11-17 10:29:00
이거 영상으로 봤는데 처음 나온 수의사아저씨 울먹이는데 같이 슬펐음 ㅠㅠ
65 비공개 손님 … 2010-11-17 10:41:30
4번째 사진에 나오는 여자 진중권이랑 개고기 토론해서 개발린 그여자 아닌가?
66 비공개 손님 … 2010-11-17 11:18:48
개 씨발년들이 꼭 혼자 살면서 외롭다고 키우다가 버리고 지 일하러 가면 집 더럽힌다고 철장에 가둬놓고 먼 대가리로 사는지...
그래도 꼬리 흔들어 주면 반기니깐 자기가 잘키우는냥 생각하고
태워줄일년들..
67 비공개 손님 … 2010-11-17 11:40:05
버려졌었던 개 한마리와 고양이 네마리를 키우는 중인데 이 글을 보니 더 슬프네요 ... 마음 같아서는 다 길러주고 싶은데 ㅠㅠ
68 비공개 손님 … 2010-11-17 12:23:52
아 못할 짓이네요 수의사도 ~~ 살리는것도 죽이는것도 사람손에 달린거지만 쩝
69 비공개 손님 … 2010-11-17 12:39:12
개보다 못한 인간들이 많네요.
70 비공개 손님 … 2010-11-17 13:07:39
ㅠㅠㅠㅠㅠㅠㅠㅠ
71 비공개 손님 … 2010-11-17 13:17:04
ㅊㅊ
72 비공개 손님 … 2010-11-17 13:49:39
키우고 있진 않지만 너무 슬프네여 영상 찾아서 꼭봐야겠어여
73 비공개 손님 … 2010-11-17 14:17:12
아우 이거 파일있는데 토랜토 직공하는 법을 몰라서 올리지 못하겠네요.
74 비공개 손님 … 2010-11-17 14:46:55
/5 아직 안 태어났다면 모를까, 인간이 중심인 사회에서 이미 태어나버렸다면 노예가 맞습니다. 다만 어차피 노예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한 마리라도 가장 노예스럽지 않게 해주고 싶은 것 또한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키우다보면 인간의 언어 외의 방법으로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경우들을 발견합니다. 그런 경우들을 경험하다보면, 이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 지 정도는 오류 없이 꽤 알 수 있습니다.
75 비공개 손님 … 2010-11-17 18:11:59
문구 확 와닿네
내 친구도 요번에 입양했는데
76 비공개 손님 … 2010-11-17 20:38:35
개인적으로 저도 유기견 두마리랑 유기묘 한마리키우고 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서 간식줘야지 ㅠ_ㅠ 기다려 숑키들아
77 비공개 손님 … 2010-11-18 17:44:27
아...ㅅㅂ...컷에나온 개버리던 주인세끼 줠라 때려주고싶네요
78 비공개 손님 … 2010-11-18 21:52:07
아 -_-
79 비공개 손님 … 2010-11-18 23:38:51
아..눈물난다 저도 개를 18년간 키웠는데..진짜 아저건아니에요
80 비공개 손님 … 2010-11-19 11:10:29
눈물난다..
81 비공개 손님 … 2010-11-20 16:31:04
책임감 없이 동물 키우다 내버리는 자식들은

모조리 찢어 죽여야 함...
82 비공개 손님 … 2010-11-21 19:07:51
으허허허허헝 ㅠㅠㅠㅠㅠㅠㅠ
83 비공개 손님 … 2010-11-22 00:20:42
...
84 비공개 손님 … 2010-12-12 16:44:37
ㅜㅜ
85 비공개 손님 … 2011-01-19 23:1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비공개 손님 … 2011-02-13 01:53:35
아..나도 개키워본 ㅏ람으로서 진짜 가슴이 아프다..ㅜㅜ
87 비공개 손님 … 2011-03-28 12:52:11
ㅆㅂ 동물학대 하는 새끼들 먼가 엄벌이 필요함..
88 비공개 손님 … 2011-05-08 23:48:02
ㅠㅠ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다음글: 정다래 단독샷 ~ [100]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23.2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