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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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0-11-01 18: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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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집으로 (BGM/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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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이루마 - Lo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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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비공개 손님 … 2010-11-01 18:59:36
하아~ 아이가 참 착하네요
17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05:34
할머니가 도시로 안나오려고 하시는듯..
18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08:33
엄마는 무슨 사정이 있는거임...?
19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10:03
아.. 눈물이야
20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10:47
하아..
21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26:01
으 ㅠㅠ
22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37:34
애 낳고 도망갔든지 죽엇거나 하겟지.
헝헝.
잘 컸으면 좋겟다.
23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39:35
잘 봤습니다
24 비공개 손님 … 2010-11-01 19:42:50
ㅜㅜ
25 비공개 손님 … 2010-11-01 20:01:51
저도 할머니 손에 자랐는데..
부모님 말씀으로는 3-4살까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고 하던데...

중학교 갈때 까지 ..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따랐죠 ;;;;
저거 보니 어릴때 생각이;;
26 비공개 손님 … 2010-11-01 20:11:54
찡하네요..
27 비공개 손님 … 2010-11-01 20:15:13
사유는 모르겠지만 이혼했다네요
28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06:15
아.....
29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08:27
아흑흑흐그흑그흐그흑흐그흑흐그흑흑
30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11:25
으 찡하다
31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14:58
이거 예전에 올라왔었는데...
32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16:55
그러게 할머니랑 함께 살면 좋을듯 싶은데 ㅠㅠㅊㅊ
33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32:42
시골에서 오래 사신 분들은 도시로 나와서 사시기 어려워 하십니다...
34 비공개 손님 … 2010-11-01 21:53:22
ㅊㅊ
35 비공개 손님 … 2010-11-01 22:16:35
아이고 할머니 많이 슬프시겠네요....아이도 착하게 잘 컸으면 좋겠고..그냥 다 행복했음 좋겠네요...
36 비공개 손님 … 2010-11-01 22:18:03
또봐도 뭉클하네
37 비공개 손님 … 2010-11-01 22:26:10
이런글 볼때마다 이명박 대통령님이 나라경제발전도 좋지만 빈부격차좀 줄여주셨으면해요..
38 비공개 손님 … 2010-11-01 22:38:33
아... 정말 눈물나네요... ㅠㅠ
39 비공개 손님 … 2010-11-01 22:39:17
아흐흐흑 근데 전 ㅄ이라 짜장면하고 삼겹살이 먹고싶어요 ㅜㅜ
40 비공개 손님 … 2010-11-01 23:05:24
눈물날것같다ㅠ
41 비공개 손님 … 2010-11-01 23:09:46
아
42 비공개 손님 … 2010-11-01 23:44:54
nnnn
43 비공개 손님 … 2010-11-01 23:58:59
나이들면 들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깊어지는데..찡하네요.
44 비공개 손님 … 2010-11-02 00:20:38
가족..
45 비공개 손님 … 2010-11-02 00:33:37
가은아...
46 비공개 손님 … 2010-11-02 00:49:25
이건 추천해야겠네요
47 비공개 손님 … 2010-11-02 02:16:22
이거 티비로 봤는데... 가슴아픔.
48 비공개 손님 … 2010-11-02 02:24:11
아 눈물나...
49 비공개 손님 … 2010-11-02 09:06:56
명전 보내야지..ㅊㅊ
50 비공개 손님 … 2010-11-02 09:22:57
님은 뭔데 아침부터 날 울리나요
51 비공개 손님 … 2010-11-02 11:15:11
좋은 자료 감사...정말 눈물나고..ㅜㅜ
52 비공개 손님 … 2010-11-02 11:44:09
가문의 영광 명전 으로 가버렷~!!
53 비공개 손님 … 2010-11-02 12:18:09
마산이라는데어딘지..일단 ㅊㅊ
54 비공개 손님 … 2010-11-02 12:18:28
맆 53수정//마산이라는데 마산어디에사는지..
55 비공개 손님 … 2010-11-02 14:56:30
난 눈물이 많아서 탈이야 ㅠ.ㅠ
56 비공개 손님 … 2010-11-02 15:55:27
아 할머니
57 비공개 손님 … 2010-11-02 18:11:57
전 지금까지 할머니할아버지랑 살고있어요...부모님같은존재입니다ㅠㅠ
58 비공개 손님 … 2010-11-02 18:33:42
첨엔 힘들더라도 할머니께서 양보하셔야 할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부모 손에 크는게 좋죠. 가장 좋은건 다 같이 사는건데.. 할머니 힘내세요.ㅠㅠ
59 비공개 손님 … 2010-11-02 18:50:29
아.....
60 비공개 손님 … 2010-11-02 18:58:45
ㅊㅊ
61 비공개 손님 … 2010-11-06 18:49:45
그래도 할머니, 아빠가 서로 데리고 있겠다고 하는 저 아이는 참 행복한 아이겠죠..
62 비공개 손님 … 2010-11-06 23:02:41
행복하길 바래야 겠네요..
63 비공개 손님 … 2010-11-07 15:28:20
ㅊㅊ
64 비공개 손님 … 2011-03-28 11:30:56
..쓸쓸하시겠네요.
65 비공개 손님 … 2011-07-08 18:19:4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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