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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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0-10-26 15: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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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이에게 잊혀져버린,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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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울컥했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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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비공개 손님 … 2010-10-26 18:26:25
아.. 눈물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메세지
분해 하시는 소방대원분들...ㅠㅠㅠ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네요...ㅠㅠㅠ
사고를 당하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남아계신분들의 안녕도 같이 빕니다. ㅠㅠ
71 비공개 손님 … 2010-10-26 18:50:00
제친구도 이때.. 오랫만에 눈물이 납니다
72 비공개 손님 … 2010-10-26 18:53:47
개 씨발 정신 병자 새끼 안죽이고 지눈으로 지 살이며 뼈며 잘근잘근 부시면서 계속 고통속에 살게해야해
73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02:07
소방대원같은분들이야말로 높은 연봉에 좋은차끌고 멋지게 살아야할텐데
74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25:50
이건 잊으면 안되지.
75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36:47
아 문자 내용 진짜 슬프네요 ㅠㅠ

사진에서 am 10:40여기서 울뻔했네요 ㅠㅠ
76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46:34
전 슬픔보다 불 싸지른 그 개종자가 겨우 무기징역이라는게 너무 화가남
포를 떠서 말려죽여버려도 시원치않을 개새끼
77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49:15
안타깝네요.
78 비공개 손님 … 2010-10-26 19:53:21
아......불효자는 웁니다.......
79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09:21
끔찍하다
80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20:40
ㅠㅠㅠㅠ 그저 웁니다ㅠㅠ
81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24:31
아........퇴근해야 하는데 10분만 하고 가야지 했다가 눈이 빨개져버렸네....
82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30:07
슬프다.. 다신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83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58:31
저날이 나 대구에서 대학 졸업식... 시내에 머리 하러 가는 여학생 등등
많았던 상황에 졸업식장도 뒤숭숭한 상황...

당시 이동중에 라디오에서 짧막하게 나온 대구 지하철에 화재나서 진압중
이라는 짧은 소식이 나왔던 기억남, 다들 무슨 지하철 쓰레기통에 불붙은 수준인줄 알았는데 이후 시내쪽에서 엄청난 검은연기.. 그리고 저녁쯤엔 대구 시내전역이 먹구름 낀듯 연기가 보였던 기억이남...

탓할 사람은 많지만 피해자는 돌아오질 않으니.. 그저 고개 숙여 명복만
빌뿐입니다... 졸업식 오다가 그리고 축하하러 오다가 화마에 떠나간
학우들의 명복도 이자리를 통해 다시 빌어봅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10-10-26 20:59:13
군대에 있을때 일이였는데 생각이 나네요.
반년 정비하고 5시쯤 내무실 왔더니 병장이 야 너 대구 아니냐 면서
티비 가르키는데 티비엔 난리가...
간부들 휴대전화 꺼내서 연락 시켜주려고 막사로 다 들어오고, 대구 지역 사람들 다 행정실로 모이고 근무 나간 애들 이등병 대신 병장들이 대신 근무 나가주고,그 시간에 휴대전화가 전부 먹통 되어서 몇 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어서 발만 동동 굴렀고, 알파 부대에 누구 동생은 죽었다더라던 이야기가 돌고.. 밥 먹을 시간에도 다들 기다려주던
그때 기억이 나네요..
85 비공개 손님 … 2010-10-26 21:03:41
아직 오지 말아야 했던, 그 마지막이 연기속에서 다가온 순간.

미칠 듯이 슬퍼.

악을 응징하는 슈퍼맨은 없다.
87 비공개 손님 … 2010-10-26 22:26:28
그때를 다시 한번 기억 할수 있는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88 비공개 손님 … 2010-10-26 22:26:31
그때를 다시 한번 기억 할수 있는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89 비공개 손님 … 2010-10-26 23:12:24
슬프다. 눈물이 흐르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이러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모두 좋은곳에가셔서 행복하시기를
90 비공개 손님 … 2010-10-26 23:44:28
마지막 진짜 눈물흐르게하네요
91 비공개 손님 … 2010-10-27 00:09:19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92 비공개 손님 … 2010-10-27 00:55:25
아,,
93 비공개 손님 … 2010-10-27 02:05:59
유일하게 인정하는 공무원. 소방관.
저런일은 다신 일어나서는 안되죠.
94 비공개 손님 … 2010-10-27 02:56:55
이날 아직도 기억나네요 저 일병인가 달고 휴가 나왔을때인데..
부대가 경북 영천이라 동대구까지 택시 타고 가고..

아는 선임이 복귀날 놀자고 했는데 그냥 휴가 첫날 한잔 하는게 어떻겠냐고 술한잔 먹고 있던 중에 헤어질때 저일이 나더라구요..

아마 술안먹고 갔으면 내가 봉변 당했을지 몰랐겠다.. 했던 선임말이
아직 머리속 깊히 박혀있던 일이었었는데.. 무튼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신 저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참 문자 내용이 가슴을 울리네요..
95 비공개 손님 … 2010-10-27 03:49:08
아뵤 미친새끼 진짜 끝끝내 병신력 분출하네

저새끼 신상털어서 주위 가족들이나 지인들한테 전부뿌리고

특히 전라도 고향이거나 거주하는 지인들한테 보여주면서

좀비드립쳐보라고하면 좆빠는소리하면서 울고불고 난리칠듯
96 비공개 손님 … 2010-10-27 05:17:01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건이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변화 시켰죠.

아픈만큼 성숙해 진다는...
97 비공개 손님 … 2010-10-27 07:38:00
아..정말 가슴 아프네요
98 비공개 손님 … 2010-10-27 09:08:35
다신 일어나지 말아야 할 대 참사..ㅠㅠ
99 비공개 손님 … 2010-10-27 09:19:22
으ㅠㅠ 명복을 빕니다....
100 비공개 손님 … 2010-10-27 13:38:57
100번째 댓글!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1 비공개 손님 … 2010-10-27 14:34:59
아..눈물나네요
102 비공개 손님 … 2010-10-27 15:53:41
고인의 명복을 ...
103 비공개 손님 … 2010-10-27 17:43:49
으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앙악!ㅠㅠ
104 비공개 손님 … 2010-10-27 18:08:19
명복을 빕니다
105 비공개 손님 … 2010-10-27 19:35:54
대구 안전 테마 파크 였던가
거기한번 가보세요 근처사시ㅣ는분들
가볼만해요
106 비공개 손님 … 2010-10-27 20:04:03
불효자식을 용서해주세요..에서 완전 울엇다..씁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107 비공개 손님 … 2010-10-27 22:10:23
이게 벌써 7년전 일이란 말인가;; ㅠㅠ
108 비공개 손님 … 2010-10-27 22:26:08
명복을 빕니다..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일...하늘은 정말 무심하네요..
111 비공개 손님 … 2010-10-27 23:22:01
명복을 빕니다..........
112 비공개 손님 … 2010-10-28 00:04:00
슬프네요.. 다들 좋은곳에서 계시기를..
113 비공개 손님 … 2010-10-28 01:35:17
진짜 이런일 없으면 좋겠네요 ㅠㅠ
114 비공개 손님 … 2010-10-28 02:17: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15 비공개 손님 … 2010-10-29 17:46:47
명복을 빕니다...
116 비공개 손님 … 2010-11-01 09:08:49
저희 집 전 가게도 얼핏 보이네요

바로 앞이 중앙로역이었거든요

저 구조대원 분들께 김밥이랑 물도 많이 드렸었죠

직접적인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사돈 어르신 한 분도

불의의 변을 당하셨지요 저 날

대구에 사시는 분도 아니고 병원에 가시던 길이셨는데

하필 저 지하철에 계셔서....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17 비공개 손님 … 2010-11-07 12:18:50
ㅠㅠ 명복을 빕니다
118 비공개 손님 … 2011-03-28 09:53:22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할, 사건이네요. 영원히 가슴속에 남겨야 할 사건이기도 하구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9 비공개 손님 … 2011-06-08 16:05:0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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