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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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0-10-22 21: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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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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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좋은것만은 아니네요..

13424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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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비공개 손님 … 2010-10-23 00:40:38
ㅠㅜ
67 비공개 손님 … 2010-10-23 00:56:17
ㅎㅎ 어렸을때 무슨 상 받으러 멀리 간 적 있는데 그때 거금 5천원주고 부모님이랑 사진찍었던 생각 나네요. 어린 마음에 '어휴 이딴걸 왜 찍어 돈아깝게'라고 생각했는데.. 자라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진액자가 세월의 무거움을 말해주더라구요.. 그 날의햇빛이며 엄마가 풀먹여서 정성껏 다림질해준 원피스의 냄새도 기억나고..
68 비공개 손님 … 2010-10-23 00:57:40
ㅜㅜㅜ
69 비공개 손님 … 2010-10-23 00:59:06
추천
70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18:35
찡해진다..
71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26:38
ㅊㅊ
72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40:52
한번쯤찍어야겠다는생각을 했네요
저분들이 없어지시기전에..
73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41:31
찡하다
74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44:37
제가 2000년, 대학 입학 할 때 저런 아저씨한테 사진을 찍었는데, 울 아부지랑.. 그게 마지막이네요
75 비공개 손님 … 2010-10-23 01:48:40
쓸쓸하다 ㅠ,.ㅠ 추천 ㅠ,.ㅠ
76 비공개 손님 … 2010-10-23 02:41:21
이야밤에..짠하네요..요즘 어린애들은 저걸모를껍니다..
사진에한번감동받고 브금에또받고갑니다 ㅊㅊ
77 비공개 손님 … 2010-10-23 03:13:46
ㅜㅜ
78 비공개 손님 … 2010-10-23 05:01:14
30/정성이 없는 것은 순간이란 말 찡하네요...나는 계란 한판이 다 되도록 찰나의 삶을.,ㄴㅇㅁㄷㄹㄹ머;ㅣㅏㄹㅇ
79 비공개 손님 … 2010-10-23 05:24:28
그런거에요.. 세상은 점점 살기 좋아지는데 사람은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아이러니.
80 비공개 손님 … 2010-10-23 06:55:00
명전보내서 두고두고 보고 싶네요. 2001년에 우리 형 대학졸업하느라고 어머니랑 아버지랑 찍은 사진이 마지막이네요.
81 비공개 손님 … 2010-10-23 07:08:21
그니까 BGM 뭐에요 이거..
82 비공개 손님 … 2010-10-23 08:06:54
-ㅅ-)...
83 비공개 손님 … 2010-10-23 09:02:57
10원...
84 비공개 손님 … 2010-10-23 09:26:50
적절한 브금이 이글을 더 살리네여.. ㅊㅊ
85 비공개 손님 … 2010-10-23 09:27:43
내가 보낸다 ㅋ 샷
86 비공개 손님 … 2010-10-23 09:37:41
구름이 구름 방어하면서 풀까는게 좀 병신같군요.
87 비공개 손님 … 2010-10-23 11:36:06
답30 ㅊㅊ
88 비공개 손님 … 2010-10-23 12:14:15
디카는 필카랑 달리 막찍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지만 정성은 부족한듯
89 비공개 손님 … 2010-10-23 12:47:29
브금이 존나 살리는듯.......
90 비공개 손님 … 2010-10-23 12:53:11
눈물나올라그래
91 비공개 손님 … 2010-10-23 13:01:23
브금좀 알려줘요ㅠㅠ
92 비공개 손님 … 2010-10-23 13:11:09
ㅊㅊ
93 비공개 손님 … 2010-10-23 13:38:45
느낌 좋아요ㅠ. 그립다.ㅠ
94 비공개 손님 … 2010-10-23 14:15:19
요즘엔 아예 안보이던뎅 옛날에 스티커 붙어주고 했는데 ㅋㅋ
95 비공개 손님 … 2010-10-23 14:26:09
30//감동 ㅠㅠ
96 비공개 손님 … 2010-10-23 14:35:38
시험 기간이다 보니 구조적 실업의 예로 보이네..ㅠㅠ
97 비공개 손님 … 2010-10-23 14:46:10
요즘엔 저런분들 아예 안 보이시거나, 아니면 대세를 따라 디지털 카메라로 전환하고 현장에서 즉석 출력하는 서비스까지 같이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98 비공개 손님 … 2010-10-23 15:25:31
tmfvmek
99 비공개 손님 … 2010-10-23 15:48:48
가슴이 고펑하네요...
100 비공개 손님 … 2010-10-23 18:17:04
100번째 댓글!
가슴으로는 이해함

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가슴으로 이해하는거 보다
더 큰 꿀을 빨고 있음

부르스리 님 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101 비공개 손님 … 2010-10-23 18:46:07
아아..슬프ㅎㅎㅎㅎㅎ
102 비공개 손님 … 2010-10-23 21:19:40
진짜.. 어렸을때 공원가면 한두분씩 계셨었는데..
벌써 세월이 그렇게 흘렀네..
103 비공개 손님 … 2010-10-23 22:23:29
ㅠㅠㅠㅠㅠ
104 비공개 손님 … 2010-10-24 00:00:52
먹먹해지는 사진이네요
105 비공개 손님 … 2010-10-24 00:31:25
흑흑
106 비공개 손님 … 2010-10-24 22:08:09
53// 둘래/길이 인가요? 존나 크네요. 부럽.(미침)
107 비공개 손님 … 2010-10-25 13:30:57
기분 탓인가요? 소장 측면에서는 사진사 분들에게 찍은 것이 더 좋더라구요..
108 비공개 손님 … 2010-10-25 19:37:38
할아버지 필카 팔고 폴라로이드로 하면 그나마 좀 찍지 않을까요 -ㅁ-
109 비공개 손님 … 2010-10-27 23:20:29
쩝...
110 비공개 손님 … 2010-10-28 18:50:45
씁쓸하네요
111 비공개 손님 … 2010-10-29 01:16:56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112 비공개 손님 … 2010-11-07 15:33:51
추억소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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