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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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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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음


요리 재미붙여소 사진 올렸더니
헐 ㅠ남의집 자식 밥해주려구 대학나왔냐고

ㅎㅎㅎㅎ...

175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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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47분 전
진짜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너무 불쌍해...
2 비공개 손님 … 47분 전
남의집 자식이 아니고 내남편인건데 가족이 없나
3 비공개 손님 … 46분 전
말 존나 애미없게하네진짜
4 비공개 손님 … 45분 전
1/ 2/ 그거랑 생일선물로 내가 세라믹칼이랑 존나좋은 가위 사고싶어서 사달라해서 샀는데

헐?? 앞으로 밥 더 잘하라고 그런거 사주는거야????? 너 생일이잖아 이거랑

적잖은 충격

말한사람들 다 미혼
5 비공개 손님 … 45분 전
집에서 정성들여 해주는 밥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
6 비공개 손님 … 44분 전
뭔 미친새끼레요?
7 비공개 손님 … 43분 전
3/ 5/ 6/ 전 분리수거가 머슴이니 이런말두 비슷해보여서 생각나서 썼어요 ㅋㅋ
8 비공개 손님 … 43분 전
그런말 하는것들은 속이 그따위로 쳐 꼬였으니 결혼을 못한거 아닐까요
9 비공개 손님 … 42분 전
그 사람들은 지금은 결혼 했나요?
10 비공개 손님 … 42분 전
6/ 계속 그런말 해서 연끊었어요 니가아깝니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다 저런내용

최근 우연히 들은 소식으론 좋은베필 얻게 해달라고 전국 순회 기도 다닌다던데
11 비공개 손님 … 42분 전
9/ 답 10 참조부탁합니다
12 비공개 손님 … 42분 전
와이프한테 선물이라고 다이슨 청소기 사줬는데 와이프가 인스타에 좋다고 올리니까 누가 청소시킬라고 준거냐고 지랄함 ㅋ
13 비공개 손님 … 42분 전
8/ 전 그냥 그런 시각 자체가 좀 충격적이었어서 기억에 남아요 오래전일이이오 ㅋㅋ
14 비공개 손님 … 41분 전
12/ 같은맥락이네요 ㅋㅋ
15 비공개 손님 … 41분 전
그래서 다시는 안사줌 (병신)
16 비공개 손님 … 39분 전
사랑받아본적 없는 불쌍한 애들이라 사랑하는걸 이해를 못함
17 비공개 손님 … 38분 전
16/ 진짜 그런거같아요 남자랑 살면 냄새나고 늙지않냐 모 이런말 하는 애들도 있던데ㅠㅜ 너는 임마 ㅋㅋㅋ
18 비공개 손님 … 32분 전
10/ ..너무 비참하다.
19 비공개 손님 … 31분 전
18/ 연 끊은 걸 아는 사람이 말해줬어요 걔도 가엽다 부러워서 그런거일거다 과거일이니 용서해줘라 이런식으로 별로.. 그럴맘없음
20 비공개 손님 … 30분 전
19/ 그렇죠 불쌍해도 공은공 사는사. 저라도 절대 다시 연락안함.
21 비공개 손님 … 26분 전
내가 먹는건데 뭐 어때서!
22 비공개 손님 … 20분 전
21/ 마저 나두먹는뎈ㅋㅋㅋ 쓰레기도 나도 버리고 ㅋㅋ
23 비공개 손님 … 18분 전
말로 불화의 씨앗을 심어놓고 나처럼 불행해지기를 원하는거
24 비공개 손님 … 7분 전
만드는 재미를 모르는 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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