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57분 전
URL 복사 모바일 화면
새벽 4-5시쯤부터 고양이들이 나를 에워싸고

밥 달라고 얼굴을 한번씩 톡톡 침


그때 눈 떠보면 나를 제물로 뭔가 소환할려고 준비하는 떼껄룩들 같음

무시하고 계속 자면 가슴위에 앉음

분명히 줏어올때는 남편이 다 키운댓는데

98명이 읽었어요. 216.73.217.52

0
1 비공개 손님 … 36분 전
맘마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이전글: 아직 침대에서 뒹구는나
▽ 다음글: 어이없음 [2]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7%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