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눈 떠보면 나를 제물로 뭔가 소환할려고 준비하는 떼껄룩들 같음
무시하고 계속 자면 가슴위에 앉음
분명히 줏어올때는 남편이 다 키운댓는데
98명이 읽었어요. 216.73.217.52
| 호기심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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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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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5시쯤부터 고양이들이 나를 에워싸고
밥 달라고 얼굴을 한번씩 톡톡 침
그때 눈 떠보면 나를 제물로 뭔가 소환할려고 준비하는 떼껄룩들 같음 무시하고 계속 자면 가슴위에 앉음 분명히 줏어올때는 남편이 다 키운댓는데 98명이 읽었어요. 216.73.217.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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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비공개 손님 … 36분 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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