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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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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교사가 말하는. 요즘 여학생과 남학생의 차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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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45분 전
그래서 외국에선 선생이 고수익이라도 인기가 없는거
2 비공개 손님 … 43분 전
ㅋㅋㅋ 우리반 20명중에 adhd 4명인데ㅜㅜ
3 비공개 손님 … 40분 전
체벌가능 학교를 만들어라
4 비공개 손님 … 38분 전
선생인 니가 해야지 하는 사람들 있던데 기본적인 가정교육이 되어 있어야 그것도 가능함 말로 잘 타이르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던데 그거 아닙니다
5 비공개 손님 … 34분 전
기억나는 게.. 아버님은 참 예의바르시고 아들한테 끔찍하신데 아들이.. 사춘기의 치기로 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줄까 했더니 아버지 턱으로 가리키면서 "저 돼지한테 물어봐요"
6 비공개 손님 … 33분 전
그래서 생각했죠 세상 귀하게 키운 쓰레기
7 비공개 손님 … 26분 전
학군이 중요하긴 함
학군이 뭐 사교육 좆나 돌리고 치맛바람 좆나 불어대는 곳이 아니라
공동체 생활 중시하고, 성실 정직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가져야할 기본 가치이며 그러기에 학생은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를 가진 동네라 생각함
그렇게 되면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에겐 권위가 당연히 설 수 밖에 없고 학교라는 공간도 다르게 다가올 수 밖에 없음

자식은 어차피 부모한테 먼저 배우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에게 그러한 가치관을 심어주거나 이니면 생활에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서 자식이 집구석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밖에서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관심이라도 가지거나 둘 중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부모가 앰생이면 자식은 당연히 앰생될 수 밖에 없음

초-중을 나름대로 학군에 있다가 고등학교를 엉뚱하게 대학진학률만 좀 나오는 남고를 갔더니 애새끼들 가치관 자체가 다르고 면학분위기는 개뿔 교실에서 담배냄새나 안나면 다행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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