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애유무와 관련이 없는듯
오히려 내 애가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뭔가 칭찬품앗이처럼 선플릴레이 주고받는것도 보는데
참 다들 치열하게 사는구나 싶고...
그런 건조한 사교활동보단 애사진 보기싫다고 걍 들이박는 알지롱이 오히려 나은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렇다고 가족(애 외모)디스는 하면 안되는거지
그건 예의문제니까
거기에 그런 솔직함이 알지롱이지 라고 말하는거보면 그거야말로 사회성결여 맞는거같아요
내가 솔직한 성격이라 ...라고 서두 떼며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거 자기 똥오줌 못참아서 흩뿌려댄다는걸 본인들만 모르는것처럼
89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