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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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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만 살아남았던 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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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아빠 월급 100만원 넘었을때
우리아빠 엄청 대단하다라고 생각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3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요즘에는 그생각을 했어요
100만원 넘고 얼마 안지났을땐데
컴퓨터를 248만원짜리를 사주셨음.
몇달치 월급이여..
지금으로 치면 천만원 가까이 되는건가..
내자식이 천만원짜리 뭐 사달라고하면 매우 곤란할듯..
4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88년도에 90만원짜리 msx2를 사주셨는데... 난 지금 내 아들한테 그 정도 못사줌....
5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월급 1/4을 용돈으로 쓰면 아들한테 콤퓨타 정도는 사주셔야지!!(미침)
6 비공개 손님 … 30분 전
그땐 일이 얼마나 쉬웠을까 궁금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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