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국가대표' 아리엘 후라도(26)가 KBO리그에 입성한다.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후라도는 최근 키움 히어로즈행을 확정했다. 외국인 선수 시장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85만 달러(11억3000만원) 안팎의 연봉 포함, 100만 달러(13억원)를 채운 거로 안다"고 말했다. 현행 KBO리그 신규 외국인 선수 계약 총액은 연봉과 인센티브, 이적료, 계약금 포함 최대 100만 달러다. '풀 베팅'을 했다는 건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걸 의미한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241/0003242612
후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