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앵커님께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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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8:45:17
손석희 앵커님께, 뷔페미니스트
첨부 이미지 2개 unfold_more
박진성 시인이 쓴 시

9,216명이 읽었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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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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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공개
너무잘처먹고다니는걸
2019/01/27 19:07
3 비공개
할 말 많을 사람..
2019/01/27 19:18
4 비공개
시의적인 시로 남겠네..절제같은건 없지만
2019/01/27 19:23
5 비공개
jtbc에서도 저 사람에게 안좋은 기사 많이 남겼었나요?
2019/01/27 20:09
6 비공개
더 쎄게 나가도 옹호해줄듯
2019/01/27 20:09
7 비공개
존나 꾹 참고 쓴게 보이네
2019/01/27 20:23
8 비공개
5 사회에 매장 해서 스스로 자살 하게 만들려고 함.
2019/01/27 20:32
9 비공개
JTBC가 JTBC했는데 무슨 문제라도?
2019/01/27 20:45
10 비공개
8/ 기사 링크좀. 오늘 두시간정도 찾아봤는데 못봤네요
2019/01/27 20:55
11 비공개
당대 제일의 시인은 가슴의 낭만만한 한이 서렸다..
ㅠ
2019/01/27 20:58
12 비공개
10/ https://blog.naver.com/rnmac3/221450714540
이런거 한번도 못봄?
2019/01/27 21:02
13 비공개
손석희 아랫 사람 때리는거 유명하지 않나요?
일단 김주하부터 쪼렙때 손석희한테 쳐맞았다 그랬는데 ㅎㅎㅎ
2019/01/27 21:40
14 비공개
12/ 이건 그냥 블로그 짜집기잖아요. 아님 말고라니. 이런 건 그냥 블로그 작성자 개인 사견이잖아요.
박진성 시인 무고건은 해당 시인의 성추행을 주장하는 이를 초청해서 인터뷰한거정도 밖에 없지 않나요? 문제는 그 사람이 그쪽으로 쫌 평이 안 좋았고, 인터뷰 전에 그런 부분을 좀 챙기지 못한 부분은 아쉬워 보이긴한데 jtbc쪽에서 악의적으로 뭐 몰아갔다거나 그런거 있었나요? 제가 기사요청했던 부분은 그 부분이구요. 오달수 씨 건 같은 경우도 본인이 연애감정 언급하며 사과문 올렸던 일이고.
2019/01/27 22:25
15 비공개
14/ https://namu.wiki/w/%EB%B0%95%EC%A7%84%EC%84%B1(%EC%8B%9C%EC%9D%B8)

님도 보고싶은 것만 보는 스타일인가요?
2019/01/27 22:34
16 비공개
다른글에 댓글단것들도 그렇고 저사람 걍 어그로 페미임 신경 ㄴㄴ
2019/01/27 22:38
17 비공개
흐음 근데 ㅂㅈㅅ 시인도......카톡 보니까 완전 자유롭지는...........
2019/01/27 22:41
18 비공개
기사요청같은 소리하네 님이 직접 찾아봐요 왜 다른 사람한테 기사를 찾으라 말라야
2019/01/27 22:52
19 비공개
15/ jtbc에서 박진성 시인에 어떻게 대했는지 기사를 묻는게 왜 보고싶은것만 보는 스타일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적극적으로 정보를 여쭙는 건, 보고싶은 것만 보는 태도와 정반대이지 않나요?

위 리플쓰기 전에 링크기사도 읽어봤었습니다.
https://realnews.co.kr/archives/10275#_enliple
박진성 시인이 한국일보 기자로부터 무고죄 승소받고 그간 받은 고통과 심경에 대한 인터뷰인데요. 문제가 되는 탁수정 씨와는 엮기고도 싶지 않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제가 여쭙는 부분은 박진성 씨 무고사건에서 jtbc가 어떤 일을 했냐는 건데요. 탁수정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부분 외에 한국일보 기자처럼 해당 시인을 성범죄자로 단정짓는 태도를 보이는 기사를 썼었느냐를 여쭈었던 거에요. 그런 인식이 일반에 퍼져있는 반면에 제가 오늘 시간을 할애해서 검색해볼 때나 올려주신 나무위키 글에서나 그런 기사의 실제 진위여부는 확인이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못봤는데, 본 기사가 있는지, 있다면 링크를 달아달라고 했던 거였어요.
2019/01/27 22:53
20 비공개
18/ 찾아봤고 저는 못 찾아서, 어떤 기사에 의존해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본거였어요. jtbc에 대한 알지롱에서의 일반 인식이 어떤지 알고 있고, 실제로 jtbc에서 한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일반인식과 괴리가 있는건 아닌지 좀 보고싶어서 오늘 시간 좀 내봤었네요. 그리고 기사 요청 댓글에 두시간 가량 찾아봤는데 못 찾아서 묻는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혹여나 실제 기사에서보다 그냥 일반 인식에 따라서 생각이 잡히신건 아닌가 하고 여쭤본거였어요.
2019/01/27 23:02
21 비공개
뭘 어떻게 하면 두시간을 찾았는데 못 찾을수가 있죠? 구글에 박진성 JTBC라고만 검색해도 우르르 쏟아지는데? 박진성이 JTBC에 대해 어떤 글을 써왔는지, JTBC가 박진성을 비롯해 여러 성폭행 사건에 대해 어떠한 행보를 보여왔는지 너무나 잘 나와들 있는데? 보고 싶은거만 보니까 안보이는건가?
2019/01/27 23:08
22 비공개
박진성 시인이 왜 저런 글을 남기게 되었는지 부터 생각해 보면 알텐데.
ㅉㅉ
2019/01/27 23:42
23 비공개
박진성을 죽이려든 탁 모씨를 불러다가 죽여보라고 인터뷰 한게 어떤 방송이더라???
2019/01/27 23:44
24 비공개
이럴때만 그분들 말마따나 젠더감수성이 존—나게 부족하시고 2차가해도 아무렇지 않게 자행하시는 분이 보이네

2019/01/27 23:48
25 비공개
당연히 찾아봤구요. 탁수정이라는 사람과의 문제도 윗
댓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알고있구요. 그 사람과 인터뷰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터뷰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그 사람 목소리를 들려주는 플랫폼이고 기사는 해당 기자와 언론사의 입장이 반영된 글인 점에서 jtbc에서 박진성 시인을 악의적으로 대하거나 성범죄자로 단정지은 기사는 보질 못했네요. 박진성 시인이 무고죄로 승소한 한국일보 기사처럼요. 물론 문제있는 인물에 대한 사전조사가 미흡한 것 같은 부분은 jtbc쪽에 아쉽게 생각하고요.
JTBC가 다른 성폭행 사건에 대해 어떤 행보를 보여왔는지는 검색을 통해서 밖에 안봐서 잘은 모르겠네요. 제가 검색해본 건 김흥국 무고 건과 오달수 씨 건인데 김흥국 씨 사건에서도 오달수 씨 사건에서도 딱히 jtbc의 문제를 보진 못했네요. 김흥국 미투 jtbc 검색해보면 jtbc가 어떤 태도를 가졌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오달수 씨 내용은 잘 안나오더군요. 다만 지금 호게에서 오달수 씨가 무고로 피해봤다는 인식이 퍼지던데, 제가 검색해본 바로는 무고여부는 곽도원 씨나 김흥국 씨처럼 밝혀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연애감정을 언급하는 사과문이 시인 쪽으로 비춰지는 분위기로 간 걸로 보였습니다. 그 뒤로 재차 사과문을 한번 더 냈구요. 최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인터뷰를 했던데 무고를 위해선 좀 더 적극적인 대응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 번의 사과문보다는. 적어도 사과문에 절대 아니다라는 말이라도 함께했다면.. 무튼 이부분은 jtbc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제가 보기엔 박진성 시인 무고 건에서 탁수정씨 인터뷰정도가 jtbc에서 미투 관련 진행에서 가장 문제삼을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이고, 이만하거나 짚고 넘어갈만한 다른 사건이 또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직접 검색해볼게요. 모쪼록 jtbc에 대한 일반 인식에 대해 실제 행보가 어땠는지 제가 알고 있는 바는 이렇네요.
2019/01/27 23:48
26 비공개
사전조사가 미흡한* 부분
2019/01/27 23:50
27 비공개
제 이야기는 위 리플들에서 충분히 한 것 같아서 더 안쓰겠습니다.
2019/01/27 23:56
28 비공개
판을 벌려놨으면 치우기도 해야지
입닦고 있다가 이지랄 난거죠
2019/01/28 08:36
29 비공개
개소리를 길게하는 리플이 보이는데,
여기도 묻기시작하는건가..
2019/01/28 08:48
30 비공개
보라씨@ JTBC에선 지금 박진성 관련된 글이 많이 사라진게 맞음. 박진성 무고 뜬 이후 JTBC에서 기사들 다 숨김처리했던지 삭제한것 같음. 저거 보도 당시엔 누가봐도 박진성이 죄인인것처럼 방송한게 맞음. 본 사람들은 다 기억하니까.
2019/01/28 09:48
31 비공개
25/고답넌씨눈 하다 더안쓰겠습니다우ㅏㄴ무아ㅓㅁㄴ임ㄴ엄ㄴ워ㅏㅣㅁㄶㄶ
2019/01/28 10:18
33 비공개
다른걸 떠나서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한쪽 편을 불러서 여과없이 그대로 생방 인터뷰 진행하면서 해당 편의 일방적인 주장을 내보낸거 자체가 편파적인 방송을 한 거임

윗분 말씀대로 JTBC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박진성을 악의적으로 보도할 마음이 없었다면
박진성도 불러다가 인터뷰를 함께 진행했어야겠죠

일방의 주장을 여과없이 내보내면 그 주장을 방송한 언론의 영향력과 신뢰가 더해지는 셈이라
해당 주장에 그만큼 힘을 실어준거라고 봐도 무방함

뉴스룸에서 생생한 증언을 전달한다는 의의 자체는 좋지만
거기에 너무 매몰되면서 자극적인 방송을 많이 한게 사실
2019/01/28 11:24
34 비공개
손사장한테 얼마받았냐 풀새끼야
2019/01/28 11:36
35 비공개
제 똥 치우려고 시간 좀 더 내서 검색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탁수정의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을, '무고죄가 아닌 명예훼손인데 무고죄 경력이 있다며 2차피해를 받고 있다'로 돌려말한 점은 용인하기 힘드네요. 어짜피 허위사실로 피해를 입힌 건 사실인데 말이지요.
JTBC 뉴스룸의 탁수정 인터뷰는 2월 7일에 있었고, 이틀 뒤 9일 탁수정은 다른 모 시인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죄를 선고받았습니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2022139005 해당 경향인터뷰에서 애매하게 적혔는데,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965620390620901376?s=20 박진성 시인이 트위터에 판결문을 올렸죠. 시인이 직접 올렸으니 아마 탁수정의 판결문이 맞을겁니다.

그런데 뉴스룸에서는 28일, 탁수정이 명예훼손이 아닌 무고녀로 고통받고 있다며 비틀어 보도했습니다. 옳지 못한 보도로 보이네요.

박진성 시인의 무고죄에 대한 정정보도는 그간 언론사들과 소송 중이었고 시인이 승소하였으며 30일에 정정보도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정보도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런 글을 쓴 걸보면 그간 쌓인 울분이라도 이런 식으로라도 풀어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33/ 저도 정확히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시인, 언론사 양측(특히 언론사 측에서) 중 한 쪽에서만 요청을 했더라면, 그리고 한 쪽에서 거부가 없었다면, 시인 측 인터뷰도 충분히 할 법한데 왜 그러지 않았는지 싶더라구요. 시인 측에서도 트위터 장외전보다 인터뷰 한번 나가는게 가장 시원한 방안이었을텐데 왜 없었는지 의아하고 균형보도 측면에서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30/ 사실이라면, 흠좀무군요
2019/01/28 14:18
36 비공개
여기 알지롱;; 폐가인데 힘써주시니 황송^^;
2019/01/28 20:20
37 비공개
뭔 소리 들으려고 뻐꾸기까지 보내시는지? 보고 싶은거만 보실거면 혼자 조용히 정신승리 하시지 뭐하러 다른 사람들 설득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그래서 반대쪽 사람 불러서 인터뷰 따고 박진성 시인 매장하려고 한게 사실이 아니다?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라는 JTBC 공식언급이 사실이 아니다? 손석희는 친페미가 아니다? 손석희가 미투로 어그로 끈게 아니다? 이게 다 아니라면 박시인이 저런 시를 왜 썼을까요? 그것도 까딱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손석희 상대로?
2019/01/28 22:53
38 비공개
님이 페미인지 알바인지 손빠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내 알 바 아니고, 당시 JTBC 뉴스를 얼마나 봤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라이브 뉴스 매일 봤던 저는 박시인이 저런 저격시 충분히 쓸만큼 JTBC는 박시인 매장하려고 했음.
2019/01/28 22:56
39 비공개
37/ 뻐꾸기보낸건 기사를 직접 찾아봐야지 왜 남한테 요청하냐는 18번 댓글에 답을 달았다고 보낸거 뿐이고 그 이후로 댓글 다셨으면 끝난거 아닌가요?
그리고 희안하게 글도 안 읽고 댓글 다시는 취향이 있으시네요. 첫 댓글도 두시간동안 찾아봤는데 안나와서 요청한다고 했는데, 찾아보지도 않냐는 소리나 해대고.
사실이 아니다, 친페미가 아니다 뭔 이런소릴 하시는데 제가 언제 그런 소릴 했나요. 댓글좀 제대로 쳐 읽고 댓글 다시죠. 이상하게 혼자 프레임에 잡혀 생각해서 입장을 혼자 지어내 생각하지마시고. 존나 어이없는 새끼네.
2019/01/29 00:34
40 비공개
존나 웃긴 새끼네 진짜
2019/01/29 00:35
41 비공개
댓글 달고 욕을 할려면 써있는 거나 제대로 보고 달아 새끼야. 눈깔 어따 팔아먹지말고
2019/01/29 00:37
42 비공개
욕쳐먹는데 재미들렸나 얼굴 씨뻘개가지고 부들대지 말고 조용히 쳐자쇼
2019/01/29 00:38
43 비공개
찾아봤는데 안나와서 요청했다고 버젓이 써있는데, 거기다 대고 '기사요청같은 소리하네 님이 직접 찾아봐요 왜 다른 사람한테 기사를 찾으라 말라야' 이렇게 댓글 달았으면 제가 잘못 읽었네요 사과부터 하는게 정상아니냐. 인터넷 댓글들이라 그러려니하고 그냥 넘어갔더니 어이없는 놈이네. 댓글이나 똑바로 읽고, 잘못 읽고 혼자 넘겨짚어서 욕쳐하면 사과나 제대로 해라 새끼야 시비나 걸지말고
2019/01/29 00:40
44 비공개
42/ 웃긴 놈이네. 내 욕 먹는거 니가 신경쓸거 없고 글도 안 읽고 욕한거 알았으면 부끄러워하고 미안해하기라도 해라. 진짜 어이없는 놈이네
2019/01/29 00:42
45 비공개
나도 알지롱에서 욕 존내 쳐먹어봐서 잘 아는데, 댓글들 죄다 날 욕할 때 정신승리하는 법은 한 새끼 물어서 어떻게든 물어뜯고 욕 존나 쳐해서 그나마 넌 내가 제꼈다 병신새끼야 하는건데 그걸 딱 니가 하고 있다
2019/01/29 02:19
46 비공개
그리고 팁을 하나 주자면, 정신승리 할 때는 먼저 욕하는거 아니다. 아무리 좆같고 승질나도 먼저 욕하면 정신승리도 안돼. 선배의 조언이다 새겨라 임마.
2019/01/29 02:20
47 비공개
오늘도 뜨거운 알지롱 ㅋ
2019/01/29 02:52
48 비공개
46/ 얘 진짜 웃긴 새끼네. 니는 내가 정신승리하려고 니 잡아서 욕하는 걸로 보이냐? 사실관계는 제대로 해. 니가 왜 욕먹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냐? 니가 쓸 때없이 37 리플 안달았으면 난 그냥 리플 더 달 이유가 애초에 없었어. 근데 앞에 떡 하니 있는 리플도 제대로 안 읽고 욕하는 얘가 뻐꾸기를 왜 보냈냐니 하면서 또 내가 써놓은 리플은 보지도 않은 것 마냥 내가 하지도 않은 주장들로 짜집기해서 내 말을 니 마음대로 왜곡했잖아. 제발 좀 글 좀 읽고, 잘못을 알아채면 미안하다고 하라니까? 내가 뭔 정신승리를 하려고 니를 물어. 그냥 니가 존나 남에 말은 안 읽고 니 멋대로 생각하면서 몰고 욕하니까 욕을 먹는거야. 니 문제라는게 인식이 안되니? 아님 받아들여지지가 않니?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정신승리하는거야? 야, 니는 일방보도 욕할 자격도 없어. 니 꼬라지부터 챙겨. 어디서 무슨 같잖지도 않은게 정신승리 정신승리 거리고 있어. 정신승리를 왜 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 그게 그렇게 힘드나? 내가 빠져나가려고 니를 물긴 왜 물어. 니가 내 말 가지고 혼자서 뻘소리해서 욕한거지. 니 그 실없는 소리없었으면 굳이 더 리플달 거 없이 끝날 일이라니까? 니는 그냥 존나 글도 제대로 안 읽고 욕한거에 미안해하고 니 멋대로 프레임잡혀 생각하는 습관부터 되돌아봐야 한다니까? 또또 내 생각 마음대로 재단해서 정신승리할게 아니라 니가 뭐가 문제인지를 봐야한다니까?
됐고. 너 더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뻐꾸기로 날려. 여기다 더 리플달기 피곤하니까. 그리고 좆잡고 반성해서 고쳐오든가 아님 그냥 차단하든지 앞으로 일절 내 말에 대꾸하지마라. 또 읽지도 않고 뻘소리하고, 니 마음대로 사람재단해서 개소리하지말고. 사실왜곡해가며 정신승리 말고 니 자신부터 바라봐라
2019/01/29 10:08
49 비공개
흥한다 흥해

2019/01/29 10:09
50 비공개
48/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533729

관련기사는 무고죄로 밝혀 진 이후에 너무나 당연하게도 전부 삭제된 상태입니다. 사건의 인과관계를 생각해서 히스토리가 정리된 게시물을 먼저 찾아 읽어보았다면 당연히 인터넷 언론매체에서 검색이 안될 거라는 것은 아실 수 있으셨을텐데 아쉽네요. 항상 다수가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러 사람들의 어떤 사건을 보는 시각이 일치하고 그들이 말하는 내용이 같았는데도 언론매체의 기사라는 님 나름대로의 "팩트"가 없다고 계속해서 의문을 품고 자기가 못찾는다고 기사 내놓으라는 당신의 태도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우럼 이만~

https://www.ihd.or.kr/#
2019/01/29 12:53
51 비공개
50/ 보내주신 링크는 잘 읽어보았습니다. 기사를 내놓으라는 뉘앙스로 읽으셨다면 유감이구요. 제경우는 기사가 안 찾아져서 알고 있는 기사를 공유해달라는 의미였습니다. 뉘앙스 차이는 위로 올려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실테구요. 어쩔 수 없이 근거에 의존에 생각을 가지려는 태도는 유아적(물론 내놓으라했다면 더더욱 그렇게 보일 수 있겠죠)으로 보일 수 있더라도 저로썬 고집하는 부분이네요. 다만 내놓아라라는 뉘앙스는 아니었습니다.

보내주신 링크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 저 글은 2017년 12월에 작성된 글로 jtbc인터뷰는 2018년 2월에 있던 일이라, 문제주제인 jtbc의 행태와는 무관한 링크입니다.
2019/01/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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