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우리들>, <우리집>으로 알려진 윤가은 감독이 6년만에 내놓는 신작
<세계의 주인>이 10월 22일 개봉합니다.
이 작품으로 데뷔하는 서수빈 배우가 여고생 주인공 '이주인' 역할을 맡았고,
<기생충>으로 알려진 장혜진 배우가 주인공 '이주인'의 엄마 역할을 맡았습니다.
서수빈 배우가 첫 작품임에도 훌륭한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취향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최근 한국영화가 그렇잖아도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
한국영화, 영화인들 응원 차원에서라도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