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시작 전에 배우의 영상 메시지도 그렇거니와
극 중 인물들의 입을 빌려서도 나오던, 묘하게 국정원의 원훈을 연상케 하던(미침) IMF의 서약문
we live and die in the shadows for those we hold close and for those we never meet.은
가깝게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제작/출연진에 대한 헌사이면서 더 확장해서 업계 종사자에 대한 인사말 처럼 느껴졌네요
2.
잠수함에서의 탈취 작전을 묘사하는 장면은 최고였지만 8편이 시리즈 중 최고라고는 못할꺼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시리즈 별로 평가 해본다면 3=6 > 1 > 8=7 > 2=4=5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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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0:4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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