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에도 올라왔던거같은데 유재석이 먹고싶었다는 그 짤방보고 가봤습니다.
뭐 맛 자체는 그냥 그렇습니다. 부대찌개랑 소세지구이 먹었는데 그냥 평범.
다만 가게 점원들이 좀 그렇습니다.
일단 애들이 일을 존나 못함. 오래된집이고 다들 경력이 오래되보이는 아줌마들이였는데
일하하는거 보면 박살납니다. 벽쪽을 보고 앉아있었는데 하도 뒤에서 시끄럽길래(명동교자급 어수선함)
손님이 진짜 많나보다~하고 뒤로 돌아봤는데 시발 텅비었네? 거의 손님수=점원수 정도였는데
뭐가 그렇게 바쁜지 존나 어수선함;;가게도 좁은데 소리도 목청도 존나크고..
그리고 부대찌개 나오자마자 소세지사리추가한다고 말했는데 그뒤로 세번을 불러서
얘기했지만 결국 안갖다 줬네요. 찌개 거의 다먹을때쯤와서 한다는말이
"거의 다먹었는데 소세지사리 필요없죠? 그냥 안할게요~"하고 사라짐 시발존나쿨해서 지릴뻔
네이버 찾아봐도 한결같이 불친절하다는 평가만 가득있던데
그따위로해도 장사가 잘되나봄
어지간하면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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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0:35:59 |





| 5개의 댓글 |
| 방송 믿을게 존나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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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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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정말 별로에요..
부대찌개도 노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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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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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나 유명했지요. 저도 어쩌다 추억을 더듬어 한국 갈때마다 한번씩 가보면 뭐 이러냐..
옛날에 연예인빨로 많이 뜨던 곳이라 그런가 합니다. 아마 원 주인은 이미 가게 팔지 않았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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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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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그냥 소세지2 고기1만 시켜서 먹으면 나름맛남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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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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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흠. 참고할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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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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