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 리모델링이후 맛집들이 많이 들어왔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어디갈지 고민하다 찾아간 이사벨더부처.
찾아보니 뭐 스테이크가 유명하다던데 스테이크는 별로 안땡겨서 안먹고
시그니쳐샐러드랑 햄버거 먹었는데 존나 쓰레기네여;;
'call me the classic'이라는 이름의 햄버거였는데 시발 제가 집에서
만들어도 이거보다 맛있을거같습니다. 여지껏 먹어본 수제 햄버거들중에서
최고 맛없네요.
시그니쳐 샐러드는 맛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가성비 씹망인거같습니다.
수퍼푸드는 니미 시벌 차라리 세븐스프링스가서 샐러드 퍼먹는게 훨씬더 나을것같습니다.
가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