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부동산
첫 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2020-03-02 18:48:10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겨 질문을 올려봅니다.

저는 17년 코인이 미쳐날뛰던 시절에 처음으로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암것도 모르면서 귀동냥으로 1000% 넘는 수익을 내기도 했는데 해킹과
18년 폭락장에 어느정도 챙기는 수준으로 코인은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주식과 선물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매매하는 방법을 공부하던중 기술적 분석에 대해 알게
되어 유투브와 구글을 통해 공부를 하고 돈을 내고 배우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결국 실제 시장에 매매법을 적용하려면 검증(과거 차트의 백테스팅)이
필요하고 검증이 끝나면(진입승률, 손익비 등) 실제 매매에 사용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게시물을 올리면 그런거 부질없다 실제 돈이 들어가면 달라진다 라는 내용이 올라오는데
저도 실제 매매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당연하게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저런 검증을 하지 않고 무슨 방법으로 매매를 하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기술적 분석이 아닌 기본적분석을 기반으로 매매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는 가지만 단순하게
부질없다 라고만 하시면 참 의욕이 떨어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기본적분석으로 매매를 하시는 분이라고 하더라도 분명하게 기술적 분석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 있고 시장에 오랜시간 적용이 되어오던 매매방법 으로 무시할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 1228명이 읽었어요. 3.235.78.122 |

0
1 비공개 손님 2020-03-02 21:31:05
개인적으론 결국 모든 시장참여자의 의도는 돈으로 표현되는거고,
그 돈의 역사적인 흔적이 차트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돈의 역사적 흔적을 내가 어떻게 구워삶느냐에 따라 수익내느냐 마느냐의 차이는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많이 느끼는 건, 차트 자체의 의미는 분명히 있으나 그게 종목뿐만 아니라
섹터나 지수 전체적인 흐름과 연계해서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10.7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1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