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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2021-02-10 13:23:43
위험 관리

주식이 떨어질 걸 대비해서 위험관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주식 | 767명이 읽었어요. 54.227.97.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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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2021-02-10 13:42:37
비중축소

혹은 주식과 움직임과 일치 하지 않는 채권등을 비율 늘리는 밸런스 조절

인버스나 풋 옵션 같은거는 초보 개인들에게 비추(해도 단타 개념)
2 비공개 손님 2021-02-10 15:11:24
위험관리의 첫 번째는 원칙을 지키는 겁니다.
진입 조건이 만족할 때만 들어가고 손절과 익절을 칼같이 해야 합니다.
주식이 떨어지면서 자신의 손절 구간까지 오면 팔면 되는 것이고
가치투자를 한다면서 무한정 들고 있다가 보면 그것은 투자가 아니게 됩니다.

거래에 대해 위험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동일한 손실률을 정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1%의 손실률을 추천합니다.
내 자본금이 1억이고 거래에 진입을 할 때 손절이 현재 가격 대비 -10%에 위치한다면
진입 후 가격이 떨어지어 -10% 구간에서 손절이 나갈 때 그 금액이 자본에 1%인
백만 원이 되게 진입금액을 조절하는 것으로 진입금액은 천만 원이 됩니다.
수익은 전략에 따라 기본적으로 1:1 에서 그 이상으로 해야 하며 손익 비가 1:1인 경우
사용하는 전략의 진입승률이 50% 이상이 나와야 하며
손익 비가 1:2라면 진입승률이 40%만 나와도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에 진입을 할 때마다 비율이 달라지면 승률이 높아도 어느 순간 수익금을 전부
날려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밑에 제가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있는 전략도 손절시 자본금의 1%를 손해 보고
수익 시 자본금의 2%를 벌게 됩니다.
1, 2%가 적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자본금 대비 증가라는 점에서 복리로 늘어나게 되고
한 달에 6%의 수익만 유지해도 12개월 후에는 100%가 넘는 수익이 발생합니다.

제가 말한 내용이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병아리 님이 말하신 햇지가 더해저 상반되는 종목 및 전략 등으로 서로 간의
리밸런싱을 해주게 되면 좀 더 안정적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주식이기에 혹시 장기투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1%는
아닐 수도 있지만 대부분 저런 식의 거래를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가장 추천하는 리스크가 1%이며 1%를 가지고도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비공개 손님 2021-02-11 19:37:55
곱버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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