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저희 어렸을 때 처럼 동네에 같이 타는 아이들이 많이 없어서 좀 아쉽네여 ㅋ 이사가는 동네는 탈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랑 다 같이 와이프 퇴근 픽업까지 마무리하고 목욕까지 다 시켰네요 ㅎㅎ
주말을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얼마 안남은 주말 편히 푹 쉬셔요.
사실 이번에 이사 문제랑 회사 문제랑 많이 안좋거든여 ㅎㅎ
그래도 아이들 보면서 어찌어찌 버티는 중인데 알지롱 형님누님들 저희 딸 글에 좋은 말씀 많이 주셔서 너무너무 힘이 많이 났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 마치고 사정 좀 나아지면 작은 이벤트라도 꼭 해볼게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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