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 먹고 연명하던 놈이 돈 좀 만졌다고 돈 없는 사람들에게 밑바닥 인생 운운하질 않나
(나 진짜 강남 토박이 수백원 자산가들도 이런 소리 하는 거 못 들어봄)
대리 하다 폭행 당한 분한테 그럴만 하다던 놈은 투자 잘 해보려다 청산 위기에 몰린 분을 조롱하질 않나
예전엔 서로 욕 박고 보지폭발 드립쳐도 인간적인 선이란게 있었던 거 같은데
원수한테도 할까 말까 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게 참
왜 이렇게 질 낮은 새끼들이 많아졌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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