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음순 점보 코끼리 펄럭펄럭 날아가는 더러운년아"
라는 글을 몇몇 인물들이 어떤 여자 알지롱거에게 공격을 가하기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는 알지롱이 처음이었던 저에겐 너무 큰 충격이라.
왜 그런글을 쓰냐며 여지롱거를 쉴드(?) 같은걸 쳤는데
결국 나도 그때 뚜까맞음 ㅎ.
367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 호기심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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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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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롱을 2009년인가? 그때 처음 했는데.
그때 당시에 호기심게시판에서 본 글귀 중에 존나 충격적이었던게
"대음순 점보 코끼리 펄럭펄럭 날아가는 더러운년아" 라는 글을 몇몇 인물들이 어떤 여자 알지롱거에게 공격을 가하기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는 알지롱이 처음이었던 저에겐 너무 큰 충격이라. 왜 그런글을 쓰냐며 여지롱거를 쉴드(?) 같은걸 쳤는데 결국 나도 그때 뚜까맞음 ㅎ. 367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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