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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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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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롱을 2009년인가? 그때 처음 했는데.

그때 당시에 호기심게시판에서 본 글귀 중에 존나 충격적이었던게

"대음순 점보 코끼리 펄럭펄럭 날아가는 더러운년아"

라는 글을 몇몇 인물들이 어떤 여자 알지롱거에게 공격을 가하기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는 알지롱이 처음이었던 저에겐 너무 큰 충격이라.

왜 그런글을 쓰냐며 여지롱거를 쉴드(?) 같은걸 쳤는데

결국 나도 그때 뚜까맞음 ㅎ.

367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7
1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세인트님...ㅠㅠ
2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진짜 그때 개병신새끼들 많았죠
3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보빨러 친위대였네(모함ㅎ)
4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2 아줌마 올드비였어? ㅁㄴㅇㅁㅇ
5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3/ 근데 알지롱 한 2년하고 나니까 저도 그 여지롱거 욕하고있었음 (끄덕)
6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5/ ㅁㄴㅇㄹ
7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그때 미친놈들이었지.
8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피묻은 생리대 어쩌고 했었던건 누구였지
9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5 ㅁㄴㅇㄹㄴㅇㄹ
11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5/ ㅁㄴㅇㄹ
12 비공개 손님 … 6시간 전
마져마져 덤보 기억나네요ㅠ그시절
13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근데 대음순 큰게 부끄러운건가요
14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월계수잎 뭐시기 그랬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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