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3:28
URL 복사 모바일 화면
 읽어주세요

나는 마나킵님이 들어엎고 장애인이 이지메치는걸 보고 즐기던 옛날 알지롱 사람입니다..

늘 웃고 떠들던 대로 치던 장난들이었고, 그래도 요즈음은 자중해서 웬만큼 낯익은 사람 아니면 아예 장난도 안 쳤고요.. 거기에 좀 싫어한다 싶으면 꼬리말고 도망도 치고 그랬는데.. 단걸을 예로 드시기에 변명하자면 단걸도 저한테 그런 장난 치는거 싫지 않다고 잘라 말해주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물론 그게 그냥 상처받는 일에 익숙해져서 그런거라면 내가 엄청 잘못한거겠지만요..

그런데 제3자를 두고 온라인에서 치는 장난임에도, 저렇게 자기 일처럼 분개하고 적개심을 품는 분들이 계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니, 먼 옛날에 쳐둔 짓들이 부메랑처럼 돌아온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더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어떤 결과든 제가 뿌린 씨앗 탓인 바, 혹시라도 제 언행 때문에 불쾌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사과만을 반복할 뿐입니다..


거 내가 고펑한테 문자는 보낸 적 없어요

2183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2
1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4:08
일단 성리플 후감상!
2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4:14
아니 선..
3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4:20
비학도 늙었구나..
4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5:01
선읽고 후추천
5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6:12
익스큐즈 안된 장난은 상어입질급 아닌지

최소한 나나 허가한테 가한 장난은 그런게 없었음
6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6:53
그러니까 미안합니다
7 비공개 손님 … 2015-04-01 13:57:39
네
8 비공개 손님 … 2015-04-01 14:01:13
이럴수가..
9 비공개 손님 … 2015-04-01 14:02:36
오늘이 4월1일이라서 그런가... 이글은 도저히 믿을수가없다
10 비공개 손님 … 2015-04-01 14:02:49
2번째 문단 삭제해도 될 듯
11 비공개 손님 … 2015-04-01 14:03:41
다 미안한데 그래도 변명은 좀 하게 해주세요..
12 비공개 손님 … 2015-04-01 14:19:01
담배타임이네요
13 비공개 손님 … 2015-04-01 18:49:40
더이상 변명할 필요가 있나요 일부로 까려고 한게 아니고 어쩌다가 실수로 그런거였을때나 아 원래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다 이렇게 말하는거지 학님은 원래 남 살살 긁는게 좋아서 하는건데 그건 변명을 할게 아니라 걍 죄송하다 계속 그렇게만 말하고 사라져야지 뭐 잘하셨다고 변명을 하려 하시는건지 모르겟네요

요즘에는 안그런다 하시는데 몇달전만해도 자기랑 의견 안맞으면 일단 병신취급하는거 여전하시더만 사과를 하려면 좀 일찍 하시던가 아직도 정신은 못차리신거 같군요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이전글: 오늘 여기저기 어그로가 튀는데요 [5]
▽ 다음글: exe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ㅆㅂ [1]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17.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