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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중에 욕듣는거 좋아하던 원나잇녀 경험담
수성매직 duckinthebox 2017-10-10 19:23:49

URL https://te31.com/rgr/view.php?id=rgrong&no=2835488
조회 13248
추천 4


억지로 끌려간 나이트에서

나처럼 억지로 끌려온 듯한 눈치의 여자랑 부킹이 됐음.

이쁘긴해서 그냥 술한잔 따라주고

"저도 나이트 억지로 끌려왔는데 재미없으시면 가셔도 되고 부킹 다니기 싫으시면 앉아있다 가세요. 귀찮게 안할게요"

했더니 시끄럽다고 그냥 나가자고 하는거임.

나와서 오징어 나라에서 둘이 소주나 마시다가 번호따고 말려고 했는데

소주 한병 마시니 이성같은거 없어지고

오늘 같이 있을래요? 소리가 나왔는데

여자도 고개끄덕이고 모텔들어감.

같이 씻는데 여자애가 입으로 가볍게 빨아주고는 자기 이상하게 보지말라면서 하는 말이 자긴 욕해주는게 좋다는거임.

이따가 할때 욕해달라고.

그러고는 침대에서 내가 애무해주니까

"우리 오늘 처음만났는데 이러면 안돼요"
"하앙 이름도 모르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지 마세요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엉덩이를 들썩들썩

그게 너무 꼴려서 69로 입에 갖다대주니 너무 정성스럽게 빨면서

가랑이를 어쩔줄 모르길래 엉덩이를 찰싹 때렸더니
허리가 휘어짐.

이거구나 싶어서

그게 그렇게 좋아? 하니까 입에서 꺼내더니 손으로
문지르면서 고개만 돌리고 고개 끄덕끄덕

엉덩이 또 철썩때리니 다시 입에물고 쭈빱쭈빱

더 깊게 빨아 하면서 왼손으로는 머리잡고 누르고 오른손으로는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리니

진짜 어쩔줄을 모르는거임

- 다음화에



4 명이 추천했습니다.


1
구멍만보이명박 eeeeeeee 2017-10-10 19:24:33 211.36.
다음화 올려주세요현기증나요
2
오윤아 rgrg16 2017-10-10 19:24:56 110.70.
ㅅㅅㅅ ㅅ
3
하뚜이따아! dreamcometrue 2017-10-10 19:25:05 223.39.
좋은후기네요
4
섹스가뭐길래 rudnfsoso1 2017-10-10 19:25:07 124.63.
실화?
5
구스 gooss 2017-10-10 19:25:14 117.111
바지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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