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전의 글은 방금 확인을 했고, 어머니랑 통화 하였습니다.
어머님께 빙빙둘러 상황을 말씀 드리고,
식당일하시는 이모님께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말씀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아들로써 어머니께 작은 도움이 되고자 간판이름 및 위치를 게시 하였는데,
그로인해 불쾌하셨던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향후, 위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어머니께 자주 실수 조심하시라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함을 겪으신 전여친(alal)님 일행 분들께 어머니 대신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2016년 11월 11일 오후8시19분 행복식당 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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