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유머·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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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7-04-09 1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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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암걸린 고양이 지지 녀석을 결국 보내고 왔습니다.

장문과 사진, 동영상이 뒤죽박죽 되어서

알지롱에는 글을 못쓰고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et&no=40557

성의없지만 한번만 봐주세요




애견인들, 애묘인들 우리 모두 보험 듭시다

6904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9
1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2:20
무슨 레어한 요소가 있길래
2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2:51
토닥토닥...
3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5:17
이게 왜 레게
4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5:4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ㅠㅠ
5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8:37
이게요.. 사람이 이러면 정말 미치거든요..하...
6 비공개 손님 … 2017-04-09 16:59:06
창작이니까 한번만 봐주세요
7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05:12
본인글?
8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13:22
내가 애완동물을 못 키우는 ㅇ ㅣ유..
9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18:43
영상 보면 그 새 정들고 마음 아플까봐 플레이를 못 누르겠네요
10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18:54
힘내세요...
11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23:05
저는 지금 괜찮습니다!
12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28:25
그리고 암설계 보험계의 뽐뿌왕정도 되시는분 있으시면 쪽지좀 주세요
나나 동생 암걸리면 자살해야겠더라구요;;
존나게 저렴한 암보험 상품 아시면 쪽지부탁드려요
13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28:56
헐 저희 강아지 이름도 지지였는데 올해 2월2일날 떠났습니다ㅠ
14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29:38
답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30:27
ㅠㅠ
16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31:06
마음고생 많으셨겠네요 ㅠㅠ 고양이 조금만 아파도 너무 마음아프고 슬픈데.... 고생하셨어요
17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32:38
울집냥이랑 똑같이 생겼네
고생많으셨습니다 고양이별에서 푹 쉬고 있겠죠
18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34:09
ㅠㅠ
19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45:11
고생많으셧네요
20 비공개 손님 … 2017-04-09 17:45:50
ㅠㅠ
21 비공개 손님 … 2017-04-09 18:05:33
ㅠㅠ
22 비공개 손님 … 2017-04-09 18:33:09
R.I.P
23 비공개 손님 … 2017-04-09 18:45:09
자지인줄
24 비공개 손님 … 2017-04-09 19:19:22

25 비공개 손님 … 2017-04-09 19:22:06
안울어야지 안울어야지 하면서 봣는데

결국 펑펑 울었네요 ㅜ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지내면서 나중에 다시 만나길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ㅜ

고생많으셧어요 ㅜ
27 비공개 손님 … 2017-04-09 19:55:58
좋은 곳으로 행복하게 떠났을겁니다.
28 비공개 손님 … 2017-04-09 20:11:38
힘내세요...

저는 이제 1주기가 지났습니다

아직도 슬픔
29 비공개 손님 … 2017-04-09 20:27:44
반려동물 화장해서 보관할수있게 해주는데도 많던데...
30 비공개 손님 … 2017-04-09 20:48:04
와 진짜 엄청 슬프다 ㅠㅠ
31 비공개 손님 … 2017-04-09 20:48:26
행복은 나누면 2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되는법이죠

고양이의 명복을 빕니다.
32 비공개 손님 … 2017-04-09 21:11:45
저도 13년 된 고양이가 급성 폐부종(추정)이 와서 보냈습니다.
진철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

병원에 맡겨놓고 서럽게 울때 괜찮을거야 하면서 다독이고 왔는데, 일하는데 "와보셔야 할 것 같아요"라는 병원 전화 받고 빗속을 얼마나 달렸는지 모릅니다.
마지막에 심장마사지하고 강심제 투여를 일곱 번 정도 하니까 생명이 꺼져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구호 조치 포기선언을 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저도 하루만에 200넘게 나오더라구요.
500을 줬어도 살았으면 아깝지 않았을텐데..

지지의 명복을 빌고 진철님도 곧 마음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33 비공개 손님 … 2017-04-09 21:52:43
반려견 반려묘 그저 동물이라하기엔 정말가족이죠. . 꼭 좋은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길. .
34 비공개 손님 … 2017-04-09 23:06:10
명복을 빕니다.
35 비공개 손님 … 2017-04-11 00:46:05
마음 이해 합니다

가족같이 지내 오셨는데, 봄날에 더 많은 추억 쌓을수 있을텐데
너무나 아쉽게 보내서 진철님의 마음이 많이 아픈게 공감 되네요
36 비공개 손님 … 2017-04-12 0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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