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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6-09-24 16: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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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의 현실


첨부 이미지 : 2개

1365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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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6-09-24 17:12:13
평소 성격 좋던 사람도 몸도 마음도 아프면 이전 같지가 않고, 짜증도 내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에 성격이 좋은 사람만 있느냐...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몸까지 아프다? 이하 설명은 생략
2 비공개 손님 … 2026-09-24 17:38:33
근데 저건 너무 케바케임..
3 비공개 손님 … 2026-09-24 19:40:43
긴병에 효자없음
4 비공개 손님 … 2026-09-24 20:54:11
걍 안주무르면 안됨?
5 비공개 손님 … 10시간 전
성격이랑 관계 없음. 아픈데 부처 없음~ 가족 건강이 최고의 복입니다.
6 비공개 손님 … 9시간 전
진작에 독립했어봐 ㅋ
7 비공개 손님 … 9시간 전
차라리 일로 남 돌보는거면 괜찮은데
쉬어야 할 공간에서 가족돌보는거 길게 할 일이 아님
8 비공개 손님 … 7시간 전
몸 안좋아지니 확실히 짜증이 늘긴하드라구요
10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본성 안바뀜 안그런 사람은 죽음앞에서도 안그럼.
11 비공개 손님 … 46분 전
그.... 주변인들 , 가족들 보면 소싯적 청춘일때 성격이
늙어서도 그대로 예요 본래 성격 성질은 안바껴요
살아가면서 ,살아오면서 학습된 교양과 공감능력 ,
이해도가 곧 태도와 말씨에 고스란히 베어 나옵니다
공감 능력 떨어지는 부류들은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The Desperate One 이라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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