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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 2025-12-15 1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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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수도권 주택 매매 고민 중인데

두 명 소득 다합쳐서 세후 실수령 850쯤 되고
둘 다 모아놓은 현금 3.5억 수준 부채없음
현재는 5000/130 월세살이중

집값 오르는게 더 빨라서 매매 알아보고 있는데 10월 대출 규제이후 바라봤던 8-9억짜리 매물들은 이제 기본 10-12억으로 뛰어 올라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서울쪽 나홀로 아파트보다 하남 수지 평촌쪽 아파트를 보고있었는데 그냥 길게 바라본다 생각하고 세안고 매매를 해야하나 고민되기도 하고..

지금은 최대한 시드를 모으고 있긴한데 내년 부동산 대책을 좀 더 관망해봐야하나 싶고 근데 주위에선 지금 살 수 있으면 무조건 풀대출 땡겨서 받으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848명이 읽었어요. 18.97.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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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5-12-15 12:11:03
우선 자녀 유무나 계획이 중요하실 것 같은데요

서울이 중장기적으로 투자가치는 높겠지만 그것도 지역차가 너무 심하고 규제 내에서는 버블이 생겼다고도 볼 수 있지 않나요?

실거주 목적이라면 열악한 인프라의 인서울에 욕심을 내는게 메리트가 적어 보입니다.

앞으로 애들 키우면서 멀리보고 지내시기엔
하남 수지 평촌이 나아 보이는데 평촌이 정비사업 된다면 전망은 젤 나아 보입니다. 애들 교육이나 서울 접근성도 괜찮구요…
2 비공개 손님 … 2025-12-15 18:33:04
절대 관망하지마세요.. ㅠ
3 비공개 손님 … 2025-12-16 08:41:39
제3신도시 청약 노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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