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곳에서 식사한적이 없어서 어떤가 싶어 들어갔는데
돈까스가 삼천원이었거든요
양을 보고 기절했네요
맛도 김밥천국등의 돼지뼈 갈아만든 맛이 아니고 예전 분식집의 돈까스맛
딱 그맛이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사진에 밥이 작아보이는데 밥이 결코 적은 양이 아니고
갈비집 밥한공기분량인데 돈까스가 너무 커서 쥐똥만해 보이네요
이날 아침 점심 다굶고 첫끼였는데도 남겼습니다
배고플때 자주 애용해줘야겠네요
일반 | 3411명이 읽었어요. 18.97.1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