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첫 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2019-04-01 12:58:29
그네찡 아들

첨부 이미지 : 3개

네살짜리 금붕어인데

2년동안 키우니 아들같아양

잡담 | 3311명이 읽었어요. 54.227.97.219 |

0
1 비공개 손님 2019-04-01 23:51:25
이름은 지어 주셨나요?
2 비공개 손님 2019-04-02 10:04:17

3 비공개 손님 2019-04-03 12:11:39
전 저번주 일요일에 어항 뺐습니다.... 10년넘게 유지한 취미를 종결했는데 조금 아쉽기는.......... 개뿔 어항이랑 다이 무거워서 디질뻔...
4 비공개 손님 2019-04-09 23:33:51
바닥재 흑사는 좀 싼마이삘 나지않나요
저 흑자갈로 바꿨는데
20kg에 만원이더라구여
5~8mm짜리

http://display.cjmall.com/p/item/44674305?gclid=EAIaIQobChMI26berp3D4QIVFa6WCh1kWwUAEAQYAiABEgKlSvD_BwE


(이건 큰거구)
5 비공개 손님 2019-04-10 08:52:12
흑사 싸구려 같은데

금붕어가 5~8mm는 바닥재 빨기 어려워서 안되양
6 비공개 손님 2019-04-10 22:40:57
근혜찡 아들 이름으로 제규어(魚물고기 어) 어때요?
7 비공개 손님 2019-04-17 16:08:42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이전글: 잉순이의 청아하고 맑은눈알 [5]
▽ 다음글: 멍줍했습니다. [9]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13.2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1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