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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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2018-10-29 09:04:00
이번에 집사로 간택됐습니다. 길냥이 모셔왔네요.

첨부 이미지 : 7개

12년동안 소중하게 가족같이 키운 말티즈 올해 2월에 무지개 다리 건너고

온가족이 슬픔에 잠겨있을때

어머니 적적하실까봐 데려온 분양받아온 말티즈는 여동생이 너무 이쁘다고 납치 후

여동생이 키우고

우연치않게 길냥이를 겟(?)하게 됐는데

완전 길냥이가 아니라 개냥이임.... 주인오면 반기고 장난치자 그러고

현관문 비밀번호 누를때 띠띠 소리 들리면 방문앞에서 신나게 반기고ㅋㅋ

이번에 예방접종 및 캣타워에 고양이 화장실부터 간식에 사료까지 돈 꽤나 썼네요ㅋㅋ

이제 곧 중성화 수술도 시켜줘야됨..ㅠ

아무튼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너 길냥이 임마 너 복터진겨... 물론 우리도 ㅋㅋㅋㅋ

잡담 | 3905명이 읽었어요. 54.227.97.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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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2018-10-29 17:02:34
혹시 산책냥이도 된다면... 로또 수준..
2 비공개 손님 2018-11-29 13:54:27
그런데 중성화는 왜 해야하나요?(정말 몰라서 물음)
3 비공개 손님 2018-11-29 14:23:24
리2) 고양이는 발정이 나면 보통 한달에 보름정도를 힘들어해요. 일생의 기준으로 반 가까이 발정이 나 있는 상태니 엄청 힘들어하죠. 그래서 중성화수술 시켜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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