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슈 게시판
일일 BEST
장하준 \"20년 만의 진짜 위기…재벌 해체
[영상]해병대 마린온 이륙후 4-5초만에 날개
소아 성애 도마 오른 ‘레옹’ 재개봉 무산
그런데 재밌는게 지금 오사카 총영사
월드컵 결승전 난입한 여성들, 손가락질 할
주간 BEST
워마드와 페미니즘을 나누면 안되죠
현직 소상공인 입장에서 이번 논란이 된 최저
알바노조 “최저임금 1만원 포기한 문 대통령
나경원 “혜화역 집회, 절 비롯한 많은 여성
공무원 노조 홈피 폐쇄
명예의 전당
부모님한테 애 안낳을거라니까 뒤지게 싸웠는


부안 교사 자살 사건 관련 피고소인 10명 무혐의 처분
닥솔 prji19 2018-06-25 13:26:44

URL http://te31.com/rgr/view.php?id=18news&no=51198
조회 100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5/0200000000AKR20180625080400055.HTML

부안 모 중학교 교사 A(당시 54)씨는 지난해 8월 5일 오후 전북 김제시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는 지난해 초 학생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사를 앞둔 상황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A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에 A씨의 부인은 "남편은 성희롱하지도 그런 사실을 인정한 적도 없다. 처음부터 전북교육청과 학생인권교육센터가 사건이 되지 않는 일을 사건으로 만들어 강압 조사를 하면서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고 주장하며 교장 등 사건 관련자 10명을 고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고인에 대해 너무 안타깝게 생각해 수사가 쉽지는 않았다"면서도 "유족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억울할 부분이 있겠지만, 법령과 지침, 매뉴얼을 살펴볼 때 피고소인들은 형사처분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좋은 게시물은 추천해주세요.

1
Chunmu chunmu82 2018-06-25 13:37:08 211.36.

2
흔한코도 coboa 2018-06-25 13:49:28 203.236
하...........
3
피나렐로 sinoxboss 2018-06-25 13:53:53 220.81.
이거 진짜 허위사실인지아닌지 밝혀내는 방법이 생겨야되는데
그래야 구라치는 새끼들하고 범죄자새끼들하고 지대로 족치지
4
머털 aknow 2018-06-25 13:56:43 59.8.24
본문 링크 마지막에 \가 붙어버려서 연결이 안되네요 !
5
닥솔 prji19 2018-06-25 14:04:59 165.246
수정하였습니다!!
6
닥솔 prji19 2018-06-25 14:05:27 165.246
법이 참.... 억울하게 죽은 사람만 있고

책임질 사람은 없네요
7
명왕 thukuni 2018-06-25 14:30:25 203.226
진짜 개인 일상생활에서 블랙박스라도 들고 다녀야 할판..
8
지휘크릿 jeewhicrit 2018-06-25 14:44:59 125.178
앞으로 누가 저기에 교사로 가고 싶어 하겠어...
9
RyoGa wldghs5s 2018-06-25 17:14:41 110.70.
학생년이고 공무원씹새끼들이고 평생 살인자로 죄책감느끼고 하는모든일 불행하길
10
남성주의자 hominist 2018-06-26 08:19:03 117.111
다른 사람 몰아서 죽인 새끼들이 죄책감을 가질리가요....
죽어서 출셋길 막았다고 지랄할듯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이완구 "다 물러나면 누가 정치하냐…3대가 정치하는 일본 봐야"
▽ 다음글: 이인규 "원세훈이 검찰총장에 전화해 '논두렁시계' 보도 제안"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