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how deep is your love 올린 놈입니다
수염까지 기른 남자라..벌벌 떨면서 올렸는데 다행히 불쌍했는지..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정말 힘을 많이 얻었어요~
잉여로운 삶속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 역시 롱거들은 인간미가 있네요 ㅠ
용기를 얻어서 이번엔 자작곡을 올렸어요
예전에 만든곡이라 부족한점이 많지만.. 그냥 사랑 비슷한거 해봤던 분들이 듣고 1mm정도라도 감동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
감사합니다~
목소리
작사작곡편곡노래연주코러스 김용(돈이없음)
행복한 시간이 영원할 줄 알았지
우리들 절대로 헤어질줄 몰랐지
허전한 마음에 주위를 둘러보면
해맑게 웃던 니모습 내 곁에 없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익숙한 거리
또 익숙한 풍경 너 없이
혼자걷고 있어
날 바라보던 슬픈눈빛 잊을 수 없어
그때 그날 처럼 하늘에선
비가내려
*사랑은 그렇게 나를 떠나갔지만
나의 마음속에는 아련한 추억이 남아
오늘도 날 부르는것 같은 목소리
내 귓가에 들려 올때면
허전한 맘에 또 눈물이
그때는 몰랐어 니가 옆에 있는게
언제나 함께라 너무 익숙했으니
시간이 흐르고 주위를 들려보면
다정히 나를 안아준 넌 옆에 없는데
흘러 내려 내 귓가를 스칠때
함께 부르던 노래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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